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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담 한마디 나누어요~

| 조회수 : 1,581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6-09-27 02:16:43





     우리 덕담 나눠요~

     시장에 나가보니 송편 맛나게 찌라고
     솔잎이 많이 나왔더라구요.

     솔잎을 보니 송편을 빚고 싶네요.
     이번 추석에 송편 빚으실 건가요?

     각자의 자리에서 정신없이 사는동안
     봄이오고 여름이오고 가을이 왔어요.
     그리고 곧 추석입니다.

     우리 서로 서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자~라는
     격려 차원에서 서로 서로
     덕담 한마디 나누면 어떨까요?

     회원님들~
     지금
     힘드시더라도
     잘 견디고 이겨봅시다.

     여러부운~부자되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홧팅!!! 입니다.

     감사합니다.

경빈마마 (ykm38)

82 오래된 묵은지 회원. 소박한 제철 밥상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마마님청국장" 먹거리 홈페이지 운영하고 있어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돼지용
    '06.9.27 8:21 AM

    젤로 좋은 덕담 다 하셨는걸요.
    건강하고, 부자되고요.

    저는 그냥 뱀꼬리 붙일랍니다.
    기인 추석 잘 보내고 모두들 살아 남아
    파란 가을 하늘 아래서 만나자고요.^^
    참 송편 조금만 드시고 날씬한 에수라인으로 만나기에요.

  • 2. 이규원
    '06.9.27 9:30 AM

    경빈마마님
    며칠 전에 다리를 다쳐서 일주일동안 반깁스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점점 많아지니
    건강하라는 덕담이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들어요.

    서로 서로 건강 챙기면서 행복하게 살아갑시다.

  • 3. yuni
    '06.9.27 9:31 AM

    경빈마마님을 비롯한 이 땅의 고3 엄마님들!
    입시 끝나는 날까지 아이도 엄마도 건강 유의하시고
    원하는 대학에 쑤욱~~들어가 철커덕!!! 붙길 바랍니다.

  • 4. 꿀단지
    '06.9.27 11:02 AM

    저도 모르게 손이 가네요~~~그림의 떡인데도 불구하고~~^^*
    이보다 더 좋은 덕담이 어딨겠어요!! 마마님!~
    늘 정감어린 말씀들 감사해요~~~

  • 5. 착한신부
    '06.9.27 3:03 PM

    마마님이 고3엄마 이셨군요.
    이제 고1 인데 머리가 아파요.
    여러모로 덕있고 지혜로운 분으로
    느껴집니다.솜씨도 좋으시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 6. 봉나라
    '06.9.27 3:16 PM

    올추석은 갠적인 일땜시 홀로 지내게 될 듯 합니다. 아들녀석이랑 남편만 보낼 예정....
    추석당일에 요거라도 보면서 위안을 삼아야겠어요. 다들 편안한 추석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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