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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난 하늘

| 조회수 : 1,479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6-08-02 17:56:49




























바람도 잠시 쉬어 갑니다....

오늘 만난 하늘...

그리고 해바라기...

이 맑고 푸른 하늘을 힘든 우리님들께 드립니다.
경빈마마 (ykm38)

82 오래된 묵은지 회원. 소박한 제철 밥상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마마님청국장" 먹거리 홈페이지 운영하고 있어요.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빈마마
    '06.8.2 5:57 PM

    음악은 내일 내릴께요.

  • 2. 소박한 밥상
    '06.8.2 8:45 PM

    해바라기.......멋져요 !!!!!!

  • 3. 경빈마마
    '06.8.2 8:59 PM

    너무 더운 날씨 하늘이 미워질라 했지요.
    그런데 이름모를 바람이 해바라기안에 살째기 머물다 가더라구요~
    하늘과 구름과 해바라기 그리고 바람...
    경빈은 미워할 수 없었어요.^^

    소박한님 고맙습니다.
    덥지만 홧팅!!! 입니다.

  • 4. 노니
    '06.8.2 9:12 PM

    저도 오늘 하늘 담고 싶었는데....
    제똑닥이도 더운지 오늘 퍼졌습니다.

    경빈님 사진보고 위로 해야 겠네요.

    이런 하늘 볼수있음에 감사해요.

  • 5. 딸딸이맘
    '06.8.2 9:30 PM

    맑고 높은 하늘과 해바라기를 보니 가을 성큼 다가온 느낌이네요..

  • 6. 경빈마마
    '06.8.3 12:13 AM

    노니님
    딸딸이님.감사합니다.

    ^^ 전 딸딸딸아들 입니다.

    이 여름 잘 이기시기 바랍니다.

  • 7. 실비네
    '06.8.3 12:25 AM

    이 음악과 사진때문에 로긴했어요............
    물소리과와 자연소리만 들어도....너무 마음이 시원해져요....잘 보고 갑니다.....

  • 8. 밀키쨈
    '06.8.3 4:02 AM

    저 해바라기 넘 좋아해요...정말 예뻐요...
    음악이랑 어울려 기분 넘 편하고 좋아지네요..

  • 9. ㅎr늘ㄴrㄹn
    '06.8.3 12:09 PM

    요즘 하늘 참 이쁘더라구요.. ^^

  • 10. 지우엄마
    '06.8.3 11:45 PM

    오랫만에 들어와 봤네요...
    안녕하셨어요^^

    맑은 하늘과
    노오란 해바라기가 참 이쁘네요
    복잡했던 일들과 장마때문에 힘들었던 마음이
    맑은하늘과 노오란 해바라기처럼 예뻐지길 바랍니다.

  • 11. 시간여행
    '06.8.4 12:13 AM

    경빈마마님은 못하시는게 뭔가요?
    음식이면 음식.. 사진이면 사진 ..글이면 글..부러워요 0^^0

    며칠전 된장사려고 홈피에 들어갔다가 품절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
    (청국장은 신랑이 안좋아해서요 ㅠ.ㅠ)
    앙~ 맛난된장 구해줘요~~

  • 12. atomcandy
    '06.8.4 10:11 AM

    장마뒤에 보는 파란하늘이라 그런지 더 멋져요.
    해바라기를 배경화면으로 했는데
    너무 멋져요, 감사해요.

  • 13. 꽃게
    '06.8.4 11:52 AM

    그 바쁜 일상중에서도
    이렇게 하늘도 보고 사는 마마님의 마음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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