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Banner

제 목 : 화나고 슬픈 은성이를 위한 매운 낙지볶음~~^^

| 조회수 : 11,704 | 추천수 : 79
작성일 : 2008-02-08 01:54:59
유후~~~~~~^^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지성님 펄펄 날아다니는데...
지성조아 어디서 몰하나?? 궁금하셨쬬?......히~~~^^;;;

이런저런
개인적인 일로 무지 바빴더랬어요.
(전혀 변명은 되지않겠지만........;;)

어제..오늘..
설명절 맞아서 또 그렇고 그렇게 바쁜시간보내궁...

세상 뭔일이 터져도
챙겨보는
뉴/하/트/....
2시간 넘게 맘껏 즐기면서 스트레스 다 날렸습니다~^^

밝고 맑게...
무지 오바스러워도
밉지않게..(설마...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거 아니죠?....ㅎㅎ)
보다 노련해진 연기와 인기를 보면서..
참 대견(?)하고 이뿌고...........합니다.

오늘은 많이 슬프고 화나니까..
무지 매운거 먹고싶다 했잖아요~

바로
요며칠전에 해먹은
낙지볶음이 막 생각나면서...

음......
낙지볶음 해주고 시프다....
모...
이런 생각했더랬습니다...
큭크크크........


아직도 이러구 살아요~~~~~~~~~*^^*

늦었지만...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매운낙지볶음..(박종숙선생님 버젼)

낙지 2마리(실량 400~300g)
양파 1/4개, 당근 1/4개, 애호박 1/4개
청홍고추 3개, 깻잎 1묶음, 대파 1/2대,

#볶음 양념... 고춧가루 3~4큰술,  다진마늘 1큰술, 설탕 2큰술, 간장 1/2큰술, 액젓 1/2큰술, 생강즙 1작은술, 소금 1작은술, 깨소금 1큰술, 들기름 2큰술,

1. 낙지는 소금과 밀가루를 섞어서 깨끗이 손질해서 먹기좋게 잘라준비한다.
2. 볶음양념은 개어섞지말고 한그릇에 담아두기만 했다가
3. 달군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양파, 애호박, 당근을 볶다가 물기를 뺀 낙지를 넣어 센불에서 빠르게 볶는다.
4. 준비해둔 볶음양념을 넣어 훌훌 볶다가 나머지 채소류는 넣고 깨소금과 들기름으로 마무리한다.
5. 소면은 잘 삶아 간장,설탕,참기름으로 밑간해서 함께 낸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이스맘
    '08.2.8 9:35 AM

    반가워요, 지성조아님..뉴하트 볼때마다, 또 은성이 이쁜짓(?)할때마다 지성조아님 생각하며 봤더랬어요..
    ...밝고 맑고...
    ~~~ 이뿌고.......... 저도 동감합니다..지성조아님 덕분에 은성이가 점점 좋아집니다.

  • 2. yuni
    '08.2.8 10:12 AM

    지성조아님 반가와요.
    좀 더 자주 뵙고 싶네요. ^^*

  • 3. 쮸미
    '08.2.8 10:29 AM

    인사드리려고 로그인했어요.
    안그래도 지성조아님 요즘 행복하시겠구나 싶었는데.....ㅋㅋ
    오랜만에 뵈니 더 반가와요.
    자주 들러주시지.....

  • 4. Terry
    '08.2.8 11:45 AM

    저도 지성을 보면 지성조아님이 생각난다니까요? ^^ 지성조아님 자주 뵐려면 지성이 활동을 엄청 활발히 해야 할 것 같아요.

    지성은 제가 좋아하는 배우는 아니었는데 지성조아님 덕분에 눈여겨서 관찰하게 된 배우였구요, 뉴하트에서 보면 참 귀엽다.싶어요. 연기도 귀엽게 잘 하는 것 같아요. 은성 역할에 녹아들어 있어서 원래 지성이 어땠는지 기억이 안 나요.

    근데.. 지 성이 원래 쌍커풀이 있었나요? 첨에 너무 생소하게 느껴져서리... 좀 알려주세요. ^^
    지성조아님이라면 아실 것 같아서요.

  • 5. 이수진
    '08.2.8 1:27 PM

    제가 지성씨 신인일때 바로 코앞에서 봤거든여..우리 매장앞에서 드라마 촬영하시고..
    우리 매장에서 옷 사려고 햇다는..
    저랑 말도 해봤어요..외모는 똑같은데..더 멋져 지셨네요..
    그때도 무지 친절하고..멋졌었는데..
    결국..옷이 작을것 같다며..안사시긴 했지만여..
    은근히 몸이 무지 좋았어요~~^^

  • 6. emile
    '08.2.8 1:38 PM

    넹넹...지성은 펄펄 나는데 조아님은 뭐하나 궁금했어욤.ㅎㅎ
    자주 뵙게 해주세요.

  • 7. 유진마미
    '08.2.8 3:28 PM

    아..저두 예전부터 지성 좋아했는데...연기자 인데도 노래 너무 잘하죠??
    예전에 그 한가인 하고 나오던 드라마 노래도 불렀잖아요..
    그때 부터 참 좋아했더랬죠..
    요즘 은성이 캐릭터에도 참 딱인거 같아요.
    완존 남자 캔디 같아요..ㅋㅋ..
    어제 은성이랑 희석(?)이 보면서 둘이 실제로 사귀면 참 예쁘겠다..했어요.
    아..지성좋아님 낙지볶음도 넘넘 맛나겠어요~ㅎㅎ..

  • 8. 하얀마음
    '08.2.8 3:59 PM

    정말 반가워요~~~
    지성조아님의 일편단심... 대~~단해요^^*
    그 동안 쌓은 내공...많이 많이 알려주세요

  • 9. 얀이~
    '08.2.8 4:37 PM

    진짜 반가워요. 정말 지성볼때마다 지성조아님 생각했는데.. ㅋㅋ
    다시 나타나셔서(?) 정말 좋네요. ^^

  • 10. 몽땅연필
    '08.2.8 4:56 PM

    한동안 드라마를 멀리하다가 우연히 뉴하트를 보게되어 요즘 열쌈 보면서 지성조아님이 생각나더니만 오늘 글이 떡~~~하니 올라와있네요...반가와요....설연휴 감기몸살로 골골하고 지내고 있는데 낙지볶음 입맛을 확 ㄸ당깁니다..

  • 11. 헤스티아
    '08.2.8 7:54 PM

    지성을 보니 지성조아님이 더 생각나 꼭 봅니다요^^

  • 12. 깜찌기 펭
    '08.2.8 8:39 PM

    지성조아님~ 뉴하트보면서 '지성'보면서 생각했답니다.
    지성조아님이 흐믓~해하면서 보겠구나... 라고. ㅋㅋ

  • 13. 둥이둥이
    '08.2.8 8:59 PM

    캬...너무 맛있겠어요.^^

  • 14. 경빈마마
    '08.2.8 10:05 PM

    반갑습니다.조아님.

  • 15. 현승맘
    '08.2.8 11:35 PM

    지성조아님 아들램 이름이 순간 은성인가 했어요.. ㅎㅎ
    TV볼시간이 없어서 뉴하트는 못보지만, 뉴하트 이야기 나오면
    지성조아님 생각나요....
    어떻게 그 애정은 몇년이 지나도 변함이 없는지..ㅋㅋ

  • 16. chatenay
    '08.2.9 1:12 AM

    *^^*반가와요~지성조아님!!저도 뉴하트에 지성 나오는거 보면서 와~~지성조아님 좋겠다!!했었어요~

  • 17. 쿵쿵
    '08.2.9 9:22 AM

    지성조아님 아이디보고.
    아.,...축구팬이시구나 했어요..

    박지성조아로 알았다는...ㅋㅋㅋ

  • 18. 레먼라임
    '08.2.9 2:23 PM

    지성조아님^^

    제가 팬인 것 안잊으셨겠지요?
    그렇지 않아도 지성조아님 때문에 "뉴하트"를 열심히 본다는 ㅋㅋㅋ

    아마도 곧 지성조아님을 이곳에서 뵙지 않을까 싶었는데,
    역시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셨네요.

    친절한 설명과 과정샷이 기억이 나구요,
    "지성" 때문에 "짜안" 하신 지성조아님 때문에 "지성"을 이뻐할까 생각 중입니다 ㅋㅋㅋ

  • 19. Jessie
    '08.2.10 12:13 AM

    아하. 뉴하트에 지성 나올 때마다,
    피클 담는다고 오이 가지런히 썰 때마다
    지성조아님 어디가셨나.. 했더니 드뎌 나오셨네요.
    반갑습니다!!!

  • 20. 지사랑
    '08.2.10 1:31 PM

    ㅋㅋ 넘 귀여우세요. 저도 한 번 "눈여겨 볼까?" 하는 맘이 생기네요.
    잠깐 염불 보단 잿밥에 맘이 가는건 어떡해 ㅡ.ㅡ
    갑자기 낙지 먹고 싶어용~~

  • 21. 미조
    '08.2.10 10:31 PM

    아하하.
    저도 박지성 팬이신줄 알았어용.
    뉴하트 저도 몇번 봤는데 연기변신 좋더라구요^^

  • 22. pipi
    '08.2.10 11:57 PM

    뉴하트 보면서 지성조아님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뵈서 기분 좋네요.^^
    요즘 은성이가 너무 좋아요.>_<

  • 23. 라라^^*
    '08.2.11 11:01 AM

    뉴하트 보면서 지성조아님 생각한 사람 여기도있어요.
    저도 지성 좋아하게 됬어요. ㅎ.ㅎ
    은성이가 너무 귀여워요...

  • 24. 루씨
    '08.2.12 6:59 AM

    지성 군대 가기전
    제 친구가 영화 시사회때 지성을 실제로 보았는데..
    생각보다 키도 크고 잘생겨서
    후광이 비췄다나 뭐래나..
    다른 남자 연옌 가운데서도 가장 출충했다네요..

    그리고
    제 친구가
    지성과는 뭔 인연인지
    휘트니스 클럽도 같은 곳 다닌다는 군요.
    뉴하트 하기전에는 자주 봤다는...

  • 25. 데레사
    '08.2.12 4:27 PM

    지성조아님 저 기억하실래나?
    정말로 반갑습니다. 왜 그렇게 뜸하셨습니까?
    앞으로 뵐 기회 자주 있기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020 올해도 힘차게 마무리 합시다 16 테디베어 2017.12.15 4,288 6
43019 추운 겨울엔 따끈따끈한 굴국밥 어떠세요? 55 만년초보1 2017.12.10 9,099 10
43018 94차 봉사후기) 2017년 11월 돈가스는 바삭? 촉촉? 4 행복나눔미소 2017.12.05 5,943 11
43017 늦은 추수감사절 디너 18 에스더 2017.11.26 12,460 4
43016 불 하나 덜 쓰고 계란 삶기 13 heartist 2017.11.26 10,795 3
43015 살아가기........ 27 초록 2017.11.24 11,963 9
43014 저녁-내용 추가 20 환상적인e目9B 2017.11.20 14,318 5
43013 프레디맘 사고 치고 다니다...( 사진 올렸어요) 34 프레디맘 2017.11.13 18,076 9
43012 닭다리 구워서 카레속으로 아들저녁 4 arbor 2017.11.10 9,885 4
43011 93차 봉사후기) 2017년 10월 쫄깃쫄깃 토종닭으로 볶음탕 .. 7 행복나눔미소 2017.11.08 6,592 6
43010 국화꽃향기가 그윽합니다~ 27 백만순이 2017.11.06 11,959 11
43009 중2 아들아침 ㅎㅎ 24 arbor 2017.11.03 18,029 5
43008 가을 속으로 25 테디베어 2017.10.31 12,218 7
43007 충격과 공포의 크림카레우동 16 야미어멍 2017.10.25 14,981 6
43006 최근에 만든 음식사진들이예요~ 34 myzenith 2017.10.24 19,214 2
43005 도시락 시리즈~~~ 11 초록 2017.10.20 17,763 7
43004 나는 엄마다 ...2017년 버젼. 43 달개비 2017.10.18 22,898 14
43003 언제, 어디서, 무엇을~~^^ 39 시간여행 2017.10.18 13,938 3
43002 어머니와 고등어..[전주 샹그릴라cc 요조마 클럽하우스에서..].. 18 요조마 2017.10.12 15,321 15
43001 2017 Thanksgiving Day (저는 땡스기빙데이상 입.. 10 맑은물 2017.10.12 11,284 8
43000 92차 봉사후기) 2017년 9월 새우는 맛있어~♪♬| 6 행복나눔미소 2017.10.10 6,564 6
42999 달 달 무슨 달: 이런 포도 보셨나요? 18 소년공원 2017.10.09 11,431 3
42998 저도 추석상입니다. 21 테디베어 2017.10.06 15,918 10
42997 2017년 추석, 마음주고받기 29 솔이엄마 2017.10.05 14,764 8
42996 태극기 김밥 휘날리며 16 소년공원 2017.10.02 14,471 8
42995 과일 도시락 6 까부리 2017.09.29 11,927 4
42994 익혀먹기,그뤠잇주방용품,무료그뤠잇정보공유. 17 노니 2017.09.27 16,115 6
42993 꽃과 허전한 밥상 22 테디베어 2017.09.27 10,335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