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통밀가루 부추전(P)
라미 |
조회수 : 3,717 |
추천수 : 6
작성일 : 2005-07-09 10:14:19
82cook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__*)(^^*)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82cook는 저의 요리 참고서 같은 곳이자
절대로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방앗간 같은 곳이랍니다.(짹짹~)
특히 배고플 때 더 생각나 맛난 사진과 글을 보며 위를 고문시킨답니다. ^^
*
비오는 토요일...
기분도 그렇고하니~ 고소한 부침개 부쳐드세요.
부침개의 짝꿍이 생각 나신다구요?
아침부터 짝꿍과 함께 하기엔 좀...^^;
가족 여러분들은 있다가 짝꿍과 함께 드세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통밀가루 부추전(P) 8 2005-07-0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겨맘
'05.7.9 11:07 AM저희 시댁에선 부추전을 축축 느러지게
부쳐 저도 그렇게 부쳐 먹는데
바삭하니 넘 맛있어 보여요...^^2. 왕시루
'05.7.9 12:02 PM이곳도 비가 오네요..
비올땐 역시 부침개가 제격인것 같아요,,
키톡입문 축하드려요~ ^^3. champlain
'05.7.9 4:08 PM저희집도 부추전 무지 좋아해요.
해물이나 별다른 부재료 없이 부추 넣고만 부쳐줘도 너무 잘 먹지요.^^
라미님 댁은 통밀가루로 했으니 더욱 바삭~구수하겠어요.^^4. 박향미
'05.7.9 4:16 PM전구지찌짐이다..
전구지는 고추만 넣고 해도 진짜 맛있어요..ㅎㅎ
우...먹고싶다..ㅠ.ㅜ5. 칼라
'05.7.9 6:22 PM먹고프당,..........
전 녹두부침개하려도 녹두담가 두았는데 못참겠어요,
부추전 압박이 넘심해요..........6. 쌍갈래머리
'05.7.9 9:58 PM직입미다요 . .
일요일 메뉴를 바꿔야 되겄슴미다7. 이연숙
'05.7.10 7:26 AM왜 전 저렇게 맛있게 안될까요^^;; 부침개 좋아하는 신랑위해 어서어서 잘 배워야할텐데....먹고싶다..
8. 라미
'05.7.10 10:41 AM냉장고에서 골아가던 부추 반단구하느라 다른건 안넣고 통밀가루와 부추 잔뜩 넣고,
올리브오일에 바삭하게 부쳤어요...
부추는 너무 잘 흐물어져 한단 사면 반은 버리게 되네요... ㅡㅡa
부추 오래 보관하는 방법 없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