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장어 잡채

| 조회수 : 1,831 | 추천수 : 5
작성일 : 2005-04-02 01:04:55
무지 쑥스럽네요..

눈팅만 하다다 처음으로 사진 올리신다는 분들이 이런 맘이셨겠지요..

새해 첫날..
먹다 남은 장어를 이리 저리 볶다가 내친 김에 사진까지 찍어 놨던 것을
이렇게 감히 올려 봅니다..

입성이니 만큼
이쁘게 봐주시어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hamplain
    '05.4.2 1:09 AM

    키톡입성을 럭셔리한 장어로 하셨네요..
    윤기나는 장어잡채 너무 맛나 보여요..^^

  • 2. kettle
    '05.4.2 11:40 AM

    아.....침.꼴깍............

  • 3. 장군에미
    '05.4.2 1:21 PM

    스테미너에 좋다는 그장어!!
    입성작으로 느무 훌륭하시네요..
    전 맨날 눈팅하며 엄두도 못내고 있다네요...*^^*
    제게도 키톡입성에날이 오겠죠^^ㅎㅎ

  • 4. 장미
    '05.4.2 6:17 PM

    으미..먹음직스럽네요..다들 왜케 이쁘게까지 요리를 잘하시는지....ㅡ.ㅜ

  • 5. 김은영
    '05.4.2 11:42 PM

    많은 칭찬 주셔서..
    신나고 큰 힘이 되네요..

    앞으로도 열씸 열씸하겠습니다..^^

  • 6. Lee
    '05.4.3 7:17 AM

    우와.. 이런 고급요리를!! 레시피도 가르쳐 주세요. 저도 신랑 스테미너 좀 올려줘야겠습니다..^^

  • 7. 백설기
    '05.4.3 2:22 PM

    모든 분들이 본명 공개를 아니하시고 애칭(?)들을 쓰시기에 저도 바꿔봤습니다..

    레시피요??..
    따로 레시피라고는 없구요.. 그저 잡채처럼 볶기만 한건데..

    장어는 간장양념 된 걸로 팩을 사셔서 전자렌지에서 살짝 김만 쐬어 주시고 손가락 크기로 잘라주시구요.

    양파1/6개와 피망1/3개, 당근1/6개는 굵게 채썰고
    불린표고1장도 채썰어 간장,설탕, 참기름 약간씩으로 양념해주셔요..

    채썬 위 야채들을 팬에 숨죽지 않게 각각 볶아내셔서 식혀 주세요..

    대파2cm, 생강 1쪽, 마늘 1톨을 채썰어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 볶아 향을 내신다음
    간장 1 1/2큰술, 청주 1큰술로 양념하시고 볶아놓은 야채들과 장어를 넣고 버무리듯 살짝 볶아
    큰 그릇에 옮겨 놓으십니다..

    마무리로 설탕 1/2큰술, 통깨, 참기름으로 버무리시면 돼요 ^^

    부끄,, 부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94 단호박 넣은 샌드위치 와 챌시 미모 자랑 14 챌시 2026.07.21 2,657 1
41193 자유게시판에서 히트했던 샌드위치 레시피 5 산딸나무 2026.07.16 5,088 1
41192 197차 봉사후기) 2026년 6월 목살돈가스, 고춧잎나물, 오.. 5 행복나눔미소 2026.07.07 4,396 6
41191 남편이 차려준 저녁식사 17 온살 2026.07.05 7,650 4
41190 대혐오 시대를 극복하는 포용의 식탐 24 백만순이 2026.07.05 6,149 3
41189 미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스테이크 런치 14 에스더 2026.07.05 4,237 5
41188 간장 된장은 익어가고 20 인왕산 2026.07.03 4,157 5
41187 6월 밥상 9 백야행 2026.07.01 5,124 3
41186 복숭아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보아요. 18 챌시 2026.06.27 6,518 2
41185 사먹은 음식들이예요 - ♡ 14 beantown 2026.06.24 6,633 3
41184 대전 두부두루치기 소개 드려요 ! 31 챌시 2026.06.11 8,546 3
41183 미국의 졸업 시즌 21 소년공원 2026.06.08 8,923 4
41182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10 hoshidsh 2026.06.06 6,665 3
41181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6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6,914 5
41180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3,943 5
41179 오랜만에 왔어요 8 juju 2026.05.31 4,740 2
41178 아침은먹었나요? 10 하얀쌀밥 2026.05.25 7,450 3
41177 마늘쫑파스타 5 점점 2026.05.16 8,258 4
41176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5 챌시 2026.05.15 8,182 6
41175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9,265 3
41174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922 8
41173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6,881 3
41172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6,498 4
41171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10,772 3
41170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6 르플로스 2026.04.20 7,902 2
41169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780 3
41168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6,330 3
41167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10,400 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