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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퓨전 야채빵

| 조회수 : 2,547 | 추천수 : 9
작성일 : 2005-03-09 03:34:47
돼지고기와 김치, 그리고 양파, 당근, 피망을 넣어 야채빵을 만들었어요.
볶을 때, 매우라고 고춧가루도 듬~~뿍 넣었지요.

아마,,빵 싫어하시는 분들도 괜찮으실걸요?  
왜냐구요??  그야 김치가 들어있으니까요. ㅎㅎㅎ

아마, 외국인들도 잘 먹을걸요?
왜냐구요?? 그야 김치가 세계화 되었기 때문이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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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름나라
    '05.3.9 5:57 AM

    스파케티는 김치넣고 만들어봤는데 반응이 좋았었는데 빵에다 김치넣어볼 생각은 전혀 못했었내요..음...신선해요...맛있을거같애요...저도 한번 응용해보도록 할께요..좋은 아이디어 감사해요~~^^

  • 2. 송경진
    '05.3.9 9:12 AM

    빵에 고추가루라. 음... 깨운하겠네요.한번 믿고 따라해볼랍니다요.

  • 3. 까망냥
    '05.3.9 10:51 AM

    맛있어보여욤 ^^ 근데 어떻게 말면 저렇게 가운데부분이 맛있게 올라오구..단단히 말아지나요? 제가 한 야채빵은 김밥 풀린것처럼 반죽사이가 헐렁하던데..야채를 많이 넣으면 많은대로 잘 안말아지는거같구 ㅠ.ㅠ 알려주세욤~~

  • 4. 아라레
    '05.3.9 11:20 AM

    너무나 쌈박한 멘트십니다. ㅎㅎ
    돼지고기 김치롤이군요. 특허 내심이...

  • 5. 지~~니
    '05.3.9 4:36 PM

    여름나라님..정말 맛있어요..
    경진님...믿고 한 번 해보세요. 믿는 도끼에 발등 안 찍히실거에요. ㅋㅋ

  • 6. 지~~니
    '05.3.9 4:45 PM

    과정사진을 다 찍어놨는데 사진 다 올리는 방법을 몰라서 두 장만 올렸어요..ㅠㅠ
    까망냥님.. 단단히 말아지지 않아도 괜찮아요. 2차 발효 과정에서 부풀면서 헐렁하던 속이 꽉 채워져요.
    아라레님.. 저 특허 낼까봐요..ㅋㅋ
    전에 피자소스로 야채를 볶아낸 속으로도 만들었었는데요, 아이들한테 인기 많았어요.
    그런데 피자소스는 국물이 하나도 안 생길때까지 볶는게 뽀인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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