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너무나 쉬운 동그랑땡~
가입하고 인사두 제대로 못드려서..인사드릴겸..^^;;; 함 올려봅니다..
뭐 이런걸 올려? 하고 욕하지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
82쿡에서 대리만족하며.. 언젠간 나두 멋진
가정 스타일리스트(?)를 꿈꾸며..82쿡을 보고 있답니다..
요리는 못하지만..잘하고픈..그런..나무구요... 새해가 지났지만..
모든..여러분들..새해 복많이 받으시고..건강하세요..^^
참..넘 간단해..다들 잘 아시겠지만서두...그래두..한가지 팁을 적자면요 ^^
동드랑땡 재료 섞은후 랩에 소세지처럼 싸서..냉동실에서 살짝 얼린후
썰어서 사용하면 좀더 솜쉽더라구요..헤헤~ 다들 아시는거죠? 부끄~
전 랜덤으로 다른 사이트 돌아다니다가..알게된 팁이랍니다..ㅋ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육아&교육] 4살 아이 어린이집을 .. 2 2010-05-03
- [키친토크] 너무나 쉬운 동그랑땡~.. 14 2005-02-10
1. 안나
'05.2.10 11:59 PM어머나...그런 기발한 방법이 있었군요..
접수합니다..^^*2. namu
'05.2.11 12:58 AM안녕하세요...저 namu랍니다..
여길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아이디가 나무이므로..님의 글을 볼때마다 깜짝 놀란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3. champlain
'05.2.11 1:07 AM에구,,맛나겠네요..
동그랑땡..^^4. 퐁퐁솟는샘
'05.2.11 1:14 AM저도 이번에 냉동실에 동그랑땡 10줄 정도 얼려놓았어요~~
82에서 배운대로 했더니 훨씬 편하고 또 맛도 부드럽다합니다
나무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자주 뵈어요^^5. 밴댕이
'05.2.11 2:43 AM저두 지난번에 아라레님이 올리신걸 보고 함 따라해봤었는데,
전 어찌된게 썰면서 좀 너덜너덜해지더라구요...-,.-
내공탓인지...칼탓인지...
님은 참 예쁘게도 하셨는데...6. 가은(佳誾)
'05.2.11 4:16 AM요런 방법은 양이 많아도 문제 없다는.. ㅋㅋ
얼려두고 두고 두고 쓸수 있어 넘 좋더라구요. (냉동실에도 넘 오래두시면 안되구요.. 호호)
님의 동그랑땡이 더 맛나 보이는 이유는??^^7. 푸르나
'05.2.11 7:56 AM전 이번 설에 혼자서 큰 쟁반 한 개 반 정도 펼쳐놓을 만큼 완자를... ^^ 손으로 굴려 만들었는데...
요론 아이디어도 있었네여. 양이 많아도 문제 없다는 말에 더 기분이 좋네여.8. 수산나
'05.2.11 11:11 AM나도 이번에는 아라레님이 알려주신대로
냉동실에 얼렸다 했는데 훨씬 편하고 빠르게
동그랑땡 했답니다9. 악독한마녀
'05.2.11 12:18 PM좋은 방법하나 습득합니다...ㅎㅎ
10. 달려라후니
'05.2.11 2:19 PM접수합니다.. 감사..
11. 사비에나
'05.2.11 8:01 PM아 이방법 아라레님께서 저번에 알려주신 방법하고 비슷하네요
단, 아라레님 방법은 밀가루 묻히기전에 전자렌지로 2-3분간 익히는거였는데 그것만 다르네요
그때 물이 좀 빠져나와서 채반에 받쳐 한김빼면서 물기 제거해서 했거든요
이렇게 곧바로 밀가루 묻혀서 해도 잘 익는지 익으면서 물기가 빠져 나오진 않는지 좀 궁금하네요?
그리고 어쩜 저렇게 이쁘게 써셨지요?
살짝 얼리셔서 그런가요?
몇분 얼리신거에요?????????
전 꽝꽝 얼은것을 해동했는데 시간이 잘 안맞았는지 귀퉁이는 다 녹고 가운데는 서걱거려서 귀퉁이는 썰때 망쳤거든요 ^^;;12. 나무
'05.2.11 9:26 PM와..모든분들..반겨주셔서 감사하구요..^^
namu님..저와 아이디가 영문과 한글이란 차이만 빼고 같군요..몰랐어요..^^ 헌데..전 글남기는게..요번이 첨이었는데..^^;;; 암튼..자주 뵈어요..^^
아라레님이 동그랑땡 만드는법을 올려주신적이 있으시군요..전 몰랐거든요..함 찾아 봐야겠어요..^^
냉동실에서 얼릴때..겉이 얼을 정도로만 얼려주시면..써실때..잘 썰려요..
그니까..소세지 모양처럼 만들어서 얼리잖아요? 만져보시고..겉이 좀 딱딱할정도로 얼었다 싶으실때..
꺼내어 써시면..잘 썰리더라구요..저두 첨엔..너무 살짝 얼렸더니..겉이 다 부스러져서..두번일 했었거든요..
도움이 되셨다니..넘 행복합니다..^^13. 초코쿠키
'05.2.13 1:48 AM우와~~ 요건 몰랐네요. 감사.
14. 선화공주
'05.2.14 1:18 PM저두..이번 명절에 요 방법으로...아라레님..감솨!~~..^^*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41178 | 마늘쫑파스타 4 | 점점 | 2026.05.16 | 4,422 | 1 |
| 41177 |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9 | 챌시 | 2026.05.15 | 4,248 | 3 |
| 41176 |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 챌시 | 2026.05.12 | 5,744 | 2 |
| 41175 |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 행복나눔미소 | 2026.05.06 | 4,246 | 5 |
| 41174 | 오월, 참 좋은 계절. 7 | 진현 | 2026.05.05 | 5,046 | 2 |
| 41173 | 가죽과 마늘쫑 6 | 이호례 | 2026.05.01 | 5,282 | 2 |
| 41172 | 보릿고개 밥상...^^ 16 | 은하수5195 | 2026.04.20 | 9,061 | 2 |
| 41171 |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 르플로스 | 2026.04.20 | 6,509 | 2 |
| 41170 | 봄나물 밥상 14 | 싱아 | 2026.04.17 | 6,640 | 1 |
| 41169 | 우리도 먹세 5 | 이호례 | 2026.04.17 | 5,349 | 2 |
| 41168 |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 솔이엄마 | 2026.04.12 | 8,673 | 5 |
| 41167 |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 주니엄마 | 2026.04.11 | 5,871 | 3 |
| 41166 |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 소년공원 | 2026.04.08 | 10,152 | 2 |
| 41165 |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 쑥과마눌 | 2026.04.03 | 9,362 | 8 |
| 41164 |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 차이윈 | 2026.03.28 | 9,678 | 5 |
| 41163 |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 행복나눔미소 | 2026.03.25 | 7,903 | 9 |
| 41162 | 몬트리올 여행 17 | Alison | 2026.03.21 | 8,138 | 5 |
| 41161 |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 ㅂㅈㄷㄱ | 2026.03.12 | 10,364 | 1 |
| 41160 |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 행복나눔미소 | 2026.03.09 | 5,308 | 6 |
| 41159 |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 오늘아침에 | 2026.03.09 | 7,841 | 3 |
| 41158 |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 ilovemath | 2026.03.07 | 5,798 | 6 |
| 41157 |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 김명진 | 2026.03.04 | 7,820 | 6 |
| 41156 |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 미미맘 | 2026.03.03 | 9,340 | 11 |
| 41155 | 제 최애 가수는요. 19 | 챌시 | 2026.03.03 | 6,966 | 3 |
| 41154 |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 발상의 전환 | 2026.02.26 | 9,012 | 7 |
| 41153 |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 소년공원 | 2026.02.16 | 9,558 | 5 |
| 41152 | 애기는 Anne가 되고,.. 14 | 챌시 | 2026.02.13 | 10,041 | 5 |
| 41151 |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 써니 | 2026.02.09 | 10,675 | 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