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장아찌 국물을 이용한 샐러드

| 조회수 : 3,140 | 추천수 : 7
작성일 : 2004-11-23 11:51:43
현석마미님의 장아찌^^ 정말 좋아요~
근데, 전 설탕량을 넘 많이 줄였는데, 좀 많이 새콤^^

어머님께 배운 방법인데요, 방울토마토랑 양파 넣고, 간장이랑 식초로 간을 해서 별로 시지
않게 만드는 드레싱이예요..
근데, 오늘 아침에 현석마미님의 장아찌 국물을 이용해봤어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양파는 잘게 다져서 넣구요, 장아찌 국물을 넉넉하게 부어요..
장아찌 국물이 없다면, 간장 3큰술, 식초 2큰술, 레몬즙 약간 넣으면 되구요..
토마토 국물이 들어가서 더 맛있는 드레싱이 된답니다..방울토마토가 없다면, 물론 그냥 토마토를 썰어
넣으면 되구요...

넘 간단하면서도 근사한 샐러드가 완성되서 기쁜 마음에 글 올립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une
    '04.11.23 12:20 PM

    샐러드랑 그릇이랑 잘 어울리네요~
    그런데 혹시 컵에 담긴건 밥인가요? ㅎㅎ 가끔 식기세척기 깜빡하고 안 돌리고 학교 갔다온 날에 머그컵에 밥 담아 먹기도 하는데...
    유리에 비쳐 보이는 기름병이 예뻐요~

  • 2. bero
    '04.11.23 1:19 PM

    음.. 제눈에 달걀찜으로 보이는뎁쇼
    난 언제나 이런 아침상을 차려볼까나...

  • 3. 아프로디테
    '04.11.23 1:45 PM

    ㅋㅋ june님, 밥 맞습니다요^^
    포트메리온으로 밥공기는 없어서, 가끔 컵에 밥을 담아먹곤 한답니다..
    꼭 커피만 담으라는 법은 없으니깐하면서요~~

  • 4. 미소조아
    '04.11.23 2:34 PM

    넘예쁘네요..^^샐러드드레싱으로 저도 현석마미님 국물 잘쓰고 있어요..
    김치, 부추전먹을때도 찍어먹죠..ㅋㅋㅋ

  • 5. 영원한 미소
    '04.11.23 3:00 PM

    사진이 예술인데 맛도 예술이겠죠?

  • 6. 바다농원
    '04.11.23 3:45 PM

    밥상이 정말 예뻐요. 잔에 밥 담은것이 젤로 맘에들어요
    저도한번 담아볼까하는데 반응이 어떨런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422 막내 생일입니다. 11 테디베어 2019.05.23 1,566 2
43421 오조오억년만의 키톡입니다 4 조아요 2019.05.22 2,856 2
43420 이제 마흔, 82키드의 근황... 48 나비언니 2019.05.22 7,018 11
43419 그래도 삶은 지속되니 33 고고 2019.05.20 7,859 4
43418 그녀들의 우정 - 잘 가요, 친정언니가 있었다면 쟈스민님 같았을.. 73 개굴굴 2019.05.20 11,967 11
43417 감사합니다. 61 loorien 2019.05.19 12,912 12
43416 5월의 아름다운 풍경처럼 30 해피코코 2019.05.17 10,401 10
43415 어버이날, 조금은 슬픈. 20 솔이엄마 2019.05.14 14,894 8
43414 아카시아 향기에 취해 ~~~~ 20 주니엄마 2019.05.12 9,526 4
43413 자연이 나의 위안 13 수니모 2019.05.11 9,380 8
43412 111차 봉사후기) 2019년 4월 산낙지 한상차림!!!| 5 행복나눔미소 2019.05.11 3,902 7
43411 글 추가함: 블랙홀 발견과 명왕성 생물체의 섭생에 관한 연관성 .. 10 소년공원 2019.05.09 7,406 4
43410 봄~~이 왔네 봄이~~~ 와~~~~ 30 소년공원 2019.05.02 12,800 6
43409 대화의 희열, 시민의 산책 27 쑥과마눌 2019.04.30 11,270 7
43408 이런저런 수다 17 고고 2019.04.29 6,843 7
43407 봄나물과 일상 이야기 25 테디베어 2019.04.29 7,938 5
43406 봄이 아름다워요^^ 36 해피코코 2019.04.26 12,801 10
43405 바케트빵 개선점 22 수니모 2019.04.25 10,726 8
43404 바쁜 일상의 시작 24 주니엄마 2019.04.23 10,681 8
43403 백수가 사주이고픈^^ 26 고고 2019.04.19 11,588 5
43402 24 테디베어 2019.04.18 10,522 5
43401 봄을 품다 12 수니모 2019.04.17 10,264 5
43400 꽃의 계절 27 백만순이 2019.04.15 11,937 9
43399 HAPPY BIRTHDAY TO 솔! 34 솔이엄마 2019.04.13 13,207 9
43398 110차 봉사후기) 2019년 3월 한우사태찜은 엄청난 도전! .. 22 행복나눔미소 2019.04.11 7,651 7
43397 또다시 남도 꽃소식(생닭주의) 34 백만순이 2019.04.03 11,296 6
43396 바케트빵 내맘대로 버젼 18 수니모 2019.04.03 15,108 6
43395 겨울은 지났는데 봄이 오기가 싫은건가 ? 23 주니엄마 2019.04.02 12,921 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