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를 위한 야식~
피망조아~ |
조회수 : 3,968 |
추천수 :
3
작성일 : 2004-10-07 17:07:24
62091
저의 누나가 학원강사라 항상 12시~1시 사이에 들어옵니다. 저녁때 82쿡 보다가 상추깻잎쌈밥이 있길래~ 냉장고 털어서 냉큼 만들었지요~ 상추랑 깻잎으로 밥싸는거 쉽지 않더군요~ 집에있던 오징어랑 소고기 갈아 놓은것이 있어서 매운오징어볶음이랑 소고기볶음고추장을 넣어서 먹었더니 맛있더군요~ 누나한테 혼났답니다. 밤에 먹을거 해놓고 기다린다고.. 그래도 전 계속 만들어 줄겁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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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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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7 5:17 PM
이런 동생 하나 있었으면 조케따,,,,,,,,,,,
-
'04.10.7 5:23 PM
옹~ 넘 기특한 남동생이네요..
제 남동생한테는 꿈도 못 꿀 일입니다요..
-
'04.10.7 5:27 PM
아 먹고 싶당.
-
'04.10.7 5:33 PM
에구~~ 부러워랑...
나한테도 남동생있는데... -_-
그런데 막상 동생이 해주면 나두 밤이여서 먹기 겁나겠어요...^**^
-
'04.10.7 5:35 PM
내 동생들은 어디서 뭘하는건쥐 ㅠ.ㅠ;;;
부럽슴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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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7 7:03 PM
야... 너무 멋진 동생이시네요.
누나가 심히 부럽습니다.*^^*
-
'04.10.7 7:29 PM
미래의(결혼안하셨죠?) 마눌님이 더 부럽내용^^
누나한테 이 정돈데 와이프한텐 얼매나 잘하실까?
-
'04.10.7 7:38 PM
옴마나....세상에....어쩜 쌈을 이렇게 이뿌게 쌌데요?.....정성이
대단합니다.오누이 정이 보기좋습니다.^^
-
'04.10.7 7:53 PM
누나분 진짜 부럽다...
남자분이 참...깔끔하게두 만드셨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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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7 8:26 PM
제가 추천 꾸욱 눌러드릴께요.
-
'04.10.7 8:50 PM
세상에나...누나는 얼마나 좋을까요...이런 동생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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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7 8:56 PM
ㅋㅋ 제가 그 누납니다..정말 미치겠어요..너무 맛있는데..불어나는 뱃살이..
암튼 맨날 고맙게 잘 먹고 있습니다..어이 동생 고마워..ㅋㅋ
메인 페이지에서 누나를 위한 야식이라는 제목이 있길래
혹시 해서 봤더니..ㅋㅋ 제가 며칠전에 먹었던거네요..^^
-
'04.10.7 9:29 PM
윤화님,정말 좋으시겠다.
피망 조아님의 솜씨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14. 눌
'04.10.7 9:29 PM
아... 정말 부러워요. 제 남동생은 요리는 커녕 설겆이 좀 하라고 해도 막 짜증내는데 ㅠㅠ
-
'04.10.7 10:04 PM
창피하게 누나까지 와서 보다니~~ 글구 참 달개비님 감사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소풍도시락 을 이뿌게 만들어 올려놓으셔서 용기내서 만들수 있었습니다 감사 꾸벅~
-
'04.10.7 11:50 PM
너무나 사이 좋은 두분의 모습..
정말 부럽습니다..^ ^
-
'04.10.8 9:30 AM
하하하하 피망조아님 멋지시다!
-
'04.10.8 10:25 AM
ㅎㅎㅎㅎ. 피망조아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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