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엄마가 키운 초미니 옥수수 짜잔

| 조회수 : 3,643 | 추천수 : 3
작성일 : 2004-08-04 11:51:14

평생 농사라고는 화초사다 키우다 죽이는게 전부였던 엄마가
이번에 맘먹고 키운 옥수수입니다.

옆에 보면 정상크기의 옥수수가 있죠?
이런 옥수수를 심어서 옆에있는 초미니 옥수수를
잔뜩 만들었습니다.

맛도 끝내줍니다.
앉은 자리에서 20개는 먹어치울 수 있습니다.
없어서 못먹죠.

엄마의 훌륭한 농사재능에 박수를~~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체리공쥬
    '04.8.4 11:55 AM

    초미니 옥수수~~ 정말 귀여운데요 ^^

  • 2. 다시마
    '04.8.4 12:10 PM

    ㅋㅋ 맛보고 싶어요. 어머님~, 도대체 비결이 뭐예요?

  • 3. 헤스티아
    '04.8.4 12:14 PM

    호호 짜잔님 놀래시겠당
    넘 귀여워요

  • 4. 신효주
    '04.8.4 12:20 PM

    앙.....갖고싶당....ㅎㅎ 먹고싶은게 아니라 갖고싶어요..앙증 >**<

  • 5. 라일락
    '04.8.4 12:44 PM

    예쁘네요....맛도 있을 것 같은디....

  • 6. 한소림
    '04.8.4 12:49 PM

    이뿌네용...먹기아깝다..^^

  • 7. 카페라떼
    '04.8.4 1:02 PM

    홍홍홍..넘 귀여워요..
    먹다보면 끝도 없을것 같네요..

  • 8. aristocat
    '04.8.4 1:26 PM

    너무 귀여워요~ 아궁!

  • 9. champlain
    '04.8.4 1:49 PM

    ㅎㅎㅎ 아이들용으로 딱이네요..

  • 10. 재은맘
    '04.8.4 2:31 PM

    너무 귀엽슴당..ㅎㅎ
    10개도 넘게 먹을수 있겠네요..

  • 11. 여름
    '04.8.4 2:42 PM

    어떻게 하시면 저렇게 이쁘게 변한답니까?
    귀여운 데다가 맛까지 좋다니...
    하나 먹어보고 싶네요.

  • 12. 은맘
    '04.8.4 3:01 PM

    ㅋㅋㅋㅋ
    ㅎㅎㅎㅎ

  • 13. 여니쌤
    '04.8.4 5:26 PM

    아이..
    조걸 어떻게 먹어여.
    히히..
    넘기엽땅..

  • 14. 테디베어
    '04.8.4 5:36 PM

    귀여워서 못먹겠어요. 미니 옥수수~~

  • 15. marianna
    '04.8.4 7:50 PM

    이걸 드셨나요?? ㅋㅋ 먹기도 아깝고, 먹어도 감질 나셨을 것 같은데.. ^^
    어쨌든... 엄청 귀엽네요.. ㅎㅎㅎ

  • 16. 정송엽
    '04.8.4 8:32 PM

    사실은 엄밀히 말하자면 농사는 잘못된거져.. -_-;;; 엄마가 비료를 하나도 안주고 키우셔가지고 옥수수가 작아진거랍니다 ㅎㅎㅎ 비료도 안주고 약도 안치고 정말이지 땅에 심기만 했더니 저렇게 되었답니다. 근데 정말 맛은 끝내줬어요. 사먹는 옥수수와는 비교도 안되게 맛있었어요. 지금은 다 먹었지만..

  • 17. 김혜경
    '04.8.4 10:03 PM

    하하..넘넘 귀여워요...

  • 18. jasminmagic
    '04.8.5 12:25 AM

    꺄아! 넘 귀여워요!!!

  • 19. 미스테리
    '04.8.5 9:03 AM

    ㅎㅎㅎ...
    진짜 진짜 구여워요..^^*
    전 옥수수 킬러인데 오늘 옥수수나 삶아먹어야 겠어요...
    전 20개가 아니라 더 먹을수도 있을것 같아요...배가 좀 커서리...^^;;;;

  • 20. 루도비까
    '04.8.5 11:39 AM

    씨좀 퍼트리세요
    토종인가?
    앙증맞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79 아침은먹었나요? 6 하얀쌀밥 2026.05.25 2,739 1
41178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5,176 1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0 챌시 2026.05.15 4,806 4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6,220 2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4,483 6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283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466 3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242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6,657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743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450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8,871 5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5,939 3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250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429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743 5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7,944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198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433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334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873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823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865 6
41156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396 11
41155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7,015 3
41154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9,057 7
41153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593 5
41152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10,081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