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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내편이 차려준 밥상(4)

| 조회수 : 14,487 | 추천수 : 7
작성일 : 2019-10-07 14:32:06

내편이 차려준 밥상 글쓴지가 벌써 4개월이 지났어요~

엄청 시간빨리가네요~ㅎㅎ


주말에 간짜장과 해장하라고 짬뽕을 만들어주더라구요~

딸래미 기숙사에서 먹을 직접키운 고구마로 칩까지~

재료비따지면 사먹는게 저렴하지만

그래도 해준다고할때 정말 맛나다며 오버액션해가며

먹어줍니다~ㅎㅎ 정말 정말 맛나기도 해요~
















나라도 날씨도 맘같지않구

우리모두 같은맘일테니 힘내야겠죠~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테디베어
    '19.10.7 3:48 PM

    내편이 차려준 밥상이 제일 맛있지요^^
    간짜장 짬뽕은 전문집 안 부럽게 맛있겠습니다.!
    따님 고구마스틱까지 직접 기른 고구마로 하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근제 고구만 옆에 있는 꼬불꼬불이는 뭔가요? 컵라면의 면처럼 생겼네요^^

  • 수수
    '19.10.7 5:12 PM

    컵라면 맞아요 ㅎㅎ 라면땅 해준다고 같이 튀기더라구요~ 역시 잘아시네요~^^

  • 2. miri~★
    '19.10.7 4:15 PM

    우와아아아아아 멋지시다.
    정말 최고세요.
    비가 와서 그런가 짬뽕의 칼칼함이 생각나네요.^^

  • 수수
    '19.10.7 5:13 PM

    제가 새우킬러라 새우만 들어가면 다 맛나더라구요~
    해장 지대로 했어요~^^

  • 3. hoshidsh
    '19.10.7 4:54 PM

    시켜주기만 해도 고마울 판에...
    직접 만들어 주신다는 거죠???? 가능한가요???

  • 수수
    '19.10.7 5:15 PM

    네네~요즘은 본인이 한게 시켜먹는거보다 더 맛나다고 본인입으로 칭찬해요 ㅎㅎ

  • 4. 소연
    '19.10.7 8:30 PM

    저도 다음생 에는 밥 차려주는 남에편 만나고싶어요

  • 수수
    '19.10.10 4:02 PM

    내편한테 이댓글 보여주니 흐뭇하게 웃네요 ㅎㅎ
    본인이 잼나서 하는거죠모~제가 이뻐서가 아니고요~

  • 5. 등자초당
    '19.10.8 8:24 PM

    군침도네요^^

  • 수수
    '19.10.10 4:02 PM

    감사합니다~^^

  • 6. 레미엄마
    '19.10.9 12:55 AM

    아...ㅠ
    다엿트중인데 고구마칩 너무 먹고 싶네요.
    내편이 차려준 밥상을 받으시다니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요?ㅎ

  • 수수
    '19.10.10 4:04 PM

    퇴근일찍하는 사람이 하기로해서요 ㅎㅎ
    그래도 고맙고 감사하고 그렇더라구요~^^

  • 7. 수늬
    '19.10.9 4:51 PM

    간짜장 사진보고..

    입맛돌아 한 자 남겨요..
    전 실력없어 아무래도 사먹으러 가야겠어용...^^
    맛있는 저녁시간 되시길...

  • 수수
    '19.10.10 4:05 PM

    네~ 간짜장 소스가 걸쭉해서 보기에는 짜보여도 완전 맛났어요.
    맛있는 저녁드시구요~^^

  • 8. 소년공원
    '19.10.11 4:22 AM

    요즘 짜장 만들어 먹는 것이 82쿡의 새로운 유행이라는 뜬소문을 듣고 왔습니다 ㅋㅋㅋ
    남편이 만들어 주는 짜장과 짬뽕이라뉘!
    부럽습니다!!

  • 수수
    '19.10.14 2:30 PM

    공원님까지 방문해주시다니~
    제가 맘속으로 좋아하는분중 한분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9. 쑥과마눌
    '19.10.16 10:56 PM

    마지막 튀김사진을 보고 괴롭습니다.
    전 순식간에 해치울수 있습니다
    아...안 본 눈 삽니다ㅠㅠㅠ

  • 수수
    '19.10.18 4:28 PM

    저 양이 고구마 한개 튀긴거에요 ㅎㅎ
    이번에 첨 고구마 농사 진건데요. 얼굴보다 훨 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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