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살사 라이스

| 조회수 : 8,734 | 추천수 : 4
작성일 : 2016-03-12 11:40:03
Salsa rice with shredded chicken.


이름만 거창하게 영어로 써 봤어요.

인터넷에  easy spanish rice 라고 나오는 거

더 간단하게 응용합니다.



쌀 씻어서 두컵에

살사 한 컵 정도 붓고

물의 양은 밥 2인분에 맞춰서 붓고 취사 버튼.




오늘은 딸이 태국에서 사온 말린 닭고기 고명을 좀 넣고

버터도 넣었어요.



 



평상시엔 버터대신 올리브유와 소금 약간  넣고요.

어떨 땐  초록색 통에 든 파미잔 치즈, 가루로 된 거 넣기도 하고.

옥수수 통조림에 든 거 넣기도 하고

먹다 남은 베이컨이나 햄 종류 넣기도 해요.


입맛 까다롭지 않은 저는 이런 거 너무 좋아 합니다.



kjw (kjw2339)

요리에 뒤늦게 관심이 많아서 이렇게 찾아왔어요. 반갑습니다.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ight_now
    '16.3.12 6:52 PM

    마트에서 살사 소스 보고 이건 어디에 쓰는거지? 했는데 이렇게 만들어서 먹을 수도 있군요~^^

  • kjw
    '16.3.14 9:29 AM

    대형 마트 소스 코너에서 파는 토마토 캔에 들은 거로 해도 된답니다. ㅎㅎ
    오레가노나 바질 같은 허브 좋아하시면 넣으시고요.
    양념장에 비비는 게 아니니 소금 간만 하시면 비슷해요.

  • Right_now
    '16.3.18 3:37 PM

    마침 이웃에게 받은 오레가노도 남아있고 바질은 큰거 한 통 사 놓은것 있는데, 다음에 장 볼 때 한 번 사다가 시도해보려고요~ 감사합니다

  • 2. Cinecus
    '16.3.12 11:57 PM

    생각지도 못한 레시피네요!
    스페니쉬 라이스는 항상 반조리 식품으로 나온거나 쌀과 양념이 포장되어 있는 제품에 물과 버터넣어 끓이기만 해서 먹는건줄 알았는데 살사를 넣어 밥을지어도 되겠네요.... Chips & Salsa 조합으로만 먹어왔는데 이제 살사 남으면 밥도 해볼께요... 쉽고 같편한 레시피 감사합니다!!!!

  • kjw
    '16.3.14 9:26 AM

    살사는 취향껏 더 넣으셔도 좋구요. 버터보단 올리브유하고 소금 넣는게 더 좋았어요.

  • 3. 콩이
    '16.3.13 1:21 PM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fImXTKFnKi8

  • 4. 블링87
    '16.3.13 10:33 PM

    희한하네요....살사밥 함 해봐야 되겠어요...

  • kjw
    '16.3.14 9:32 AM

    저는 전기밥솥이 압력밥솥은 아니고요. 백미코스, 잡곡밥 코스 이렇게 있는데요.
    잡곡밥 또는 현미밥 코스로 해야 뜸이 잘 들어요.
    일반 백미코스로 하면 약간 덜 퍼진 느낌입니다.
    만드실때 참고하세요.

  • 5. 소년공원
    '16.3.14 2:43 AM

    잼발라야 하고 비슷한 맛이 날까요?
    한 번 만들어 먹어보고픈 음식입니다.

  • kjw
    '16.3.14 9:26 AM

    그럼 씨즈닝도 좀 더 추가하고 새우도 좀 넣고... ㅎㅎ
    멕시칸 라이스라고 나오는 것도 이 레시피 비슷하던데요?

  • 6. kjw
    '16.3.14 9:21 AM - 삭제된댓글

    그럼 씨즈닝도 좀 더 추가하고 새우도 좀 넣고... ㅎㅎ
    멕시칸 라이스라고 나오는 것도 이 레시피 비슷하던데요?

  • 7. 수짱맘
    '16.3.14 11:15 AM

    맛이 상상이 안가요.
    태국 음식은 많이 먹어보지 않아서.ㅜ

  • kjw
    '16.3.14 11:49 AM

    닭고기는 태국여행 갔다가 사 온 거지만 전혀 태국스런 맛은 아닙니다. ㅎㅎㅎ
    저 닭고기는 아마 태국식 볶음밥이나 면요리할 때 고명으로 쓰는 건가 봐요.
    먹어 보니 오징어채 말린 거랑 비슷한 맛이 나던데요?

  • 8. 헝글강냉
    '16.3.17 12:25 AM

    오호~~ 부리또에
    들어가는 그런 밥 비슷한 맛 나나요? 간단하고 좋으네요
    마침 살사 소스도 있는데~~ 감사합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91 197차 봉사후기) 2026년 6월 목살돈가스, 고춧잎나물, 오.. 4 행복나눔미소 2026.07.07 2,284 2
41190 남편이 차려준 저녁식사 15 온살 2026.07.05 4,699 1
41189 대혐오 시대를 극복하는 포용의 식탐 24 백만순이 2026.07.05 4,058 1
41188 미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스테이크 런치 14 에스더 2026.07.05 2,880 1
41187 간장 된장은 익어가고 20 인왕산 2026.07.03 3,085 3
41186 6월 밥상 9 백야행 2026.07.01 4,293 2
41185 복숭아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보아요. 18 챌시 2026.06.27 5,217 2
41184 사먹은 음식들이예요 - ♡ 14 beantown 2026.06.24 5,713 3
41183 대전 두부두루치기 소개 드려요 ! 31 챌시 2026.06.11 7,875 3
41182 미국의 졸업 시즌 21 소년공원 2026.06.08 8,254 4
41181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10 hoshidsh 2026.06.06 6,177 3
41180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6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6,567 5
41179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3,801 5
41178 오랜만에 왔어요 8 juju 2026.05.31 4,570 2
41177 아침은먹었나요? 10 하얀쌀밥 2026.05.25 7,279 3
41176 마늘쫑파스타 5 점점 2026.05.16 8,098 4
41175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5 챌시 2026.05.15 7,924 6
41174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8,995 3
41173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799 8
41172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6,673 3
41171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6,378 4
41170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10,568 3
41169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707 2
41168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614 3
41167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6,176 3
41166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10,127 6
41165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667 4
41164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3 소년공원 2026.04.08 11,447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