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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비오는날의부침개

| 조회수 : 16,516 | 추천수 : 5
작성일 : 2014-08-07 18:32: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게으른농부
    '14.8.8 1:00 AM

    아~ 오늘 먹고싶었던 것이 저건데......
    저희 옆집여편네한테 점심에 부침개얘기 꺼냈다가 야단만 맞았습니다. ㅠㅠ

  • 2. 한국화
    '14.8.8 11:29 AM

    게으른농부님..
    저도 어제 부침개가지고 아랫집에갔는데 안계셔서 그냥우리집냉장고에..
    뜨거울때 드리려했는데..ㅋㅋ
    저는 나누어먹으면 좋던데 옆집아주머니가 너무 하셨네요..
    가까우면 드리면 맛나게 잡수실텐데...

  • 3. 백만순이
    '14.8.8 11:41 AM

    유난히 노란빛이 도는건 다른 재료를 더 넣으신건가요?
    채반에 올려진 부침개가 비오는날 아주 딱이네요~

  • 4. 한국화
    '14.8.8 4:47 PM

    녜..백만순이님.
    옥수수가루가 있길래 넣어보았는데 보이시나요..ㅎㅎ

  • 5. 열무김치
    '14.8.8 8:08 PM

    손으로 설렁 설렁 찢어서 커다란 조각을 후 한전 불어 아~하고 한 입에 마수마구 넣어야 하는데 말이지요 ^^

    바삭하게 노릇한 색이 정말 마음을 흔든네요^^

  • 6. 개안네
    '14.8.8 9:37 PM

    점심때 히트레시피 참조해서 밀가루에 찹쌀가루를 조금 섞어 넣었더니 쫀득하니 참 좋았습니다~

    조갯살이나 홍합이나 오징어 같은 해물좀 다져 넣으면 금상첨화 였지 싶은데 ~ 담에 는 기필코,,,, ^^

    대소쿠리에 노란빚이 도는 부침개에,,,

    막걸리 주전자 까지 보였으면 모니터 속으로 손들이밀뻔~~~ ㅎ

    옥수수가루는 없으니 카레가루라도 흩뿌려 맹글어먹어봐야 겠습니다...

    행복한 주말저녁 보내세요~~~ ^^

  • 7. 시골아낙
    '14.8.13 7:35 PM

    마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호박도 있고 부추도 있고
    옥수수가루는 없습니다.
    얼른 부침개 서너소당 부쳐야겠습니다.
    이른 저녁을 먹었더니
    어째 출출해지는거 같으니.

  • 8. 레이
    '14.8.17 12:52 PM

    와...정말 부침개 먹고 싶다~노란빛이 도는게 이런 날씨에 아주 사람을 ~~~음식욕이 돋게 하는데요..저도 낮에 김치 부침개 해봐랴 되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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