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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네스프레소 한잔씩 하세요..

| 조회수 : 4,750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7-04-02 14:27:04
룽고 디카페로 뽑은 네스프레소 입니다..
110ml용인데..뜨거운물조금 먼저 넣고..보덤잔에 내려봤습니다..
한 150ml정도 인듯한데...거품이 가~~득해서 행복합니다..
사진기가 고장나서..핸드폰사진이라..영..그렇네여..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로미쥴리
    '07.4.2 3:06 PM

    1등!!!
    제가 마시고 갈게요^^

  • 2. 쌍둥욱이맘
    '07.4.2 3:52 PM

    궁금한게 있는데요..저는 이번주에 온다는데..아직
    수동일때..에소프레소가 추출되어서 나올때..버튼은 언제 눌러 줘야 되나요..
    처음 시작할때..전원 켜주고 예열은 얼마나 하는거며,예열끝나면 커피잔버튼 눌러서 추출하는데..어제 다시 눌러 줘야 되는지..궁금하네요.

  • 3. 사다리
    '07.4.2 8:56 PM

    쌍둥욱이맘님, 네스프레소기계에 전원을 넣으면
    제가 알아서 예열하고 그 동안에는 버튼의 불이 깜빡거리구요,
    예열이 끝나면 버튼의 불이 들어온 상태를 유지하고 있게된답니다.
    그 때 버튼 눌러서 작동시키시고
    수동이니까 자기가 원하는 양이 되었을 때
    한번 더 눌러 주시면 작동을 멈추게 되겠습니다.
    자동은 처음에 기억시켜논 양만큼 나오고 저절로 멈추는 기능이 있는거구요...
    각 캡슐은 적정한 물의 양이 정해져서 나오는 걸로 알고 있어요.
    더욱 좋은 맛을 느끼고 싶으시면 물 타지 마시고
    각 캡슐마다 적당한 물의 양을 맞춰서 내리시면 더 맛있어요
    어떤 캡슐은 에스프레소잔의 1/2만 채울 때 맛이 가장 최고인 캡슐도 있거든요.....

  • 4. 쌍둥욱이맘
    '07.4.3 11:07 AM

    음..네..고맙습니다..어서 어서 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 5. 뽀쟁이
    '07.4.3 4:47 PM

    아~ 저도 한 잔 주세요~ 네스프레소.. 꿈에서도 둥둥 떠다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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