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최근 많이 읽은 글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황태만들기 도전

| 조회수 : 7,505 | 추천수 : 3
작성일 : 2014-03-20 11:27:51

올 겨울에 황태만들기에 도전해 봤습니다

동네 자주가는 음식점에서 황태를 직접만들어서 식재료로

쓰고있는데,그분들께 물어가며만들었습니다



동태를 사다가(그분들께 부탁)해동을 시킵니다. 잘 드는칼로 배를

가릅니다.


배를 갈라 내장을 뺍니다



깨끗하게 씻어서 널기좋게 끈을 묶습니다,



해 잘 드는곳에 걸어놓는다


눈 많이 오면 털어주고 해야해서 번거로움을 덜기위해

모기장망을 덮었습니다.


얼었다 녺았다하면서 맛있는 황태가 되기를

기다리면 됩니다

3말이나4월초에 거두어 보관합니다

냉동실에 보관하면 오랫동안 맛의변화없이

보관된다고 합니다.

황태머리는 육수 만들때 쓰고

살은 찌져서 해장국도 끓이고 무쳐먹고

항태구이도 만들어 먹어야지요.

맛이 어떨지 무진장 긍금합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하임
    '14.3.20 1:21 PM

    황태 만드는 법 잘 봤어요. 황태 해장국 , 황태 구이 먹고 싶네요^^~~

  • 2. 달맞이꽃들
    '14.3.20 6:20 PM

    바람부는 해안가에 살면 가능할거 같기도 하네요.
    아파트에서는 영 불가할거 같아요.

  • 3. 오비라거
    '14.3.20 7:00 PM

    우와!! 대단하세요! 완성된 황태도 꼭 올려주세요~~

  • 4. Lelia
    '14.3.21 1:14 AM

    허걱, 고수 중의 알짜고수시네요. 김치도 제대로 담아본 적이 없는 저는 머리만 조아리고 갑니다.

  • 5. 바다
    '14.3.21 9:34 AM

    좋은곳에 사시네요...흠...저라면? ㅎㅎ 걍 사먹을듯 싶어요 대단하세요

  • 내린천의봄
    '14.3.21 10:18 AM

    강원도 산골짜기라 청정지역이긴 한데
    겨울이 길고 엄청 춥답니다
    그래서 황태가 맛있게 된다고하길래 도전

  • 6. 면~
    '14.3.21 9:58 AM

    황태를 집에서 굉장하세요.

  • 내린천의봄
    '14.3.21 10:21 AM

    만드는 과정은 어렵지 않은데 뒷정리가
    날이 추워 집안에서 했더니 미린내가
    진동해서 청소하기 귀찮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660 더운 나라의 술꾼 27 lana 2020.02.17 7,867 4
43659 겉은 바삭~속은 달콤한 공갈빵 26 레미엄마 2020.02.11 8,565 3
43658 계란 실패없이 맛있고 예쁘게 삶는법 33 로빈쿡 2020.02.08 12,194 4
43657 이렇게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 19 주니엄마 2020.02.08 9,429 6
43656 120차 봉사후기) 2020년 1월 '교수님이 만드신 족발과 막.. 9 행복나눔미소 2020.02.07 8,146 10
43655 파바보다 맛있는 깨찰빵~ 20 레미엄마 2020.02.04 8,422 6
43654 3년간 갈고닦은 62 오디헵뽕 2020.01.30 16,320 8
43653 설날엔 케이크죠!!! 30 백만순이 2020.01.27 13,887 8
43652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14 고고 2020.01.27 7,320 5
43651 솔이네 경자년 설지낸 이야기 7 솔이엄마 2020.01.26 11,003 9
43650 우엉생채와 돔 6 이호례 2020.01.18 9,823 3
43649 설준비 10 이호례 2020.01.16 15,130 5
43648 또 오시게 28 고고 2020.01.12 11,300 5
43647 119차 봉사후기) 2019년 12월 '두툼한 목살돈가스' 19 행복나눔미소 2020.01.10 11,075 8
43646 막장에 막빵 (드라마 아님요) 24 수니모 2020.01.10 11,911 6
43645 겨울왕국-아이슬란드 여행 50 시간여행 2020.01.04 11,278 6
43644 어제 오늘 내일 38 고고 2020.01.02 13,627 9
43643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엣헴~ 크루즈 여행에 대해 말씀드리겠.. 56 소년공원 2020.01.01 14,464 8
43642 2019년을 보내며 38 솔이엄마 2019.12.31 11,625 12
43641 종무식 33 테디베어 2019.12.31 8,542 8
43640 세 가정의 송년 디너 상차림 20 에스더 2019.12.29 13,358 7
43639 다짐육과 함께 하는 아저씨의 추억팔이입니다. 28 Mattari 2019.12.29 9,312 11
43638 하급 도시락 (부제: 이것도 도시락이냐?) 22 초록 2019.12.26 13,535 8
43637 ,, 19 수니모 2019.12.23 10,131 4
43636 영국여행 이야기^^ 53 시간여행 2019.12.21 15,097 6
43635 불멍~~~해보고 싶은 요즈음 17 주니엄마 2019.12.16 12,716 6
43634 눈물을 멈춘 리베카같은 양준일을 보고.. 37 쑥과마눌 2019.12.14 18,549 8
43633 아저씨에게 김장이란? 30 Mattari 2019.12.12 11,786 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