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공~
마루 너무 궁금했어요.
완전 폭풍성장 했구만요~
미용하니 완전 딴 녀석이네요.
첫번째 사진의 눈빛.. 아직도 생생하네요ㅎ
마루 사진 자주 올려주세요^^
네 글로리님 안녕하세요~~마루 첨 사진 올렸을때 너무 이뻐해주셔서 기억나요^^
마루가 정말 폭풍성장을 했어요.
저희 누리도 6키로 찍었어요.
이 녀석 안고 다니느라 오십견 올 지경이에요.
털 길면 동안, 깍으면 노안.
그깟 6키로로 뭘 그러십니까 -_-
저도 이번에 처음 털 밀어보고 노안된다는 거 알겠더라구요 ^^
첫번째 사진의 마루는 태엽감는 인형같아요 ^^
글쎄말이예요...인형같던 마루가 이렇게 클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
아휴 얘는 또 누구래요.ㅎㅎ
반갑다 마루야.
첫미용 후의 낯설음 저도 잘 알죠.강아지 칮으러 갔는데 왠 낯선 새앙쥐같은 게 저한테 막 달려와서 안기지 뭐예요.진짜 충격이었는데.ㅋ
마루 차 탄 모습 테디베어 같은데 미용 후 모습 보니 몰라보셨을 듯.ㅋㅋㅋ
네, 마루를 안겨주는데 처음 든 생각이 '설마 저 강아지가 우리마루?' 이랫다니깐요ㅎㅎ
지금은 애기때 모습이 온데간데 없어요^^
진짜 털 몽실몽실 할때는 인형같아요.
귀여움의 극치네요.
털 밀고 난 후의 마루는..대략난감? ㅎㅎ
다시 털 자라고 나니 또 새롭고요.
그냥 사진만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털 몽글몽글한 아기일때가 더 예뻐 보이지만
함께 사는 가족 입장에선 다 큰 모습도 털깎은 모습도 다 사랑스럽겠죠?^^
ㅎ ㅎ 낯선 느낌 저도 알죠...
비숑프리제는 똥구리 화이바모양 으로 머리미용하는데
너무 뭉쳐서 사마귀모양으로...ㅠㅠ
정말 럭셔리했던 울 비앙카가 ㅠㅠ
그래도 길면 되니까 하고 쿨하게 웃었다죠...
요즘은 밤색 푸들이 대세인것 같아요...이쁘게 사랑받고 있는 모습 좋아요...
저도 8킬로 넘는, 마루와 아주 똑닮은 푸들 키워요 전 푸들이들 빡빡이한 게 더 이쁘더라구요
곧고 길게 뻗은 주둥이와 아몬드모양의 구슬눈이 잘 보이니깐요 겁 많은 것도 똑같네요 아직 어려서 그런거고 점점 나아질 거에요
차에 앉아있는 모습,,인형인줄 알았어요^^
마루~귀여워요
미용 전 후 사진이 완전 달라요~~
귀요미네욤 ㅎ
미용 전 후 사진이 완전 달라요~
귀요미네욤 ㅎ
토이푸들들이 털빨이 있더라구요..ㅎㅎ
그래도 깎아놓은 얼굴도 굉장히 잘생기고 든든해 보이던데요.
최근 강아지도 좋아지네요.. ㅎㅎ
어떻게 해놔도 이쁘기만합니다.
으헝...마루 아이야!!! 마루 털 입혀쥉~~~
주책스럽게 앙탈 좀 부려봤심다..ㅎㅎㅎ
쵸콜릿뭉치 같던 마루군요. 사진 딱 보는 순간 기억났어요.
저 눈동자를 어떻게 잊겠어요.
지금은 정말 못 알아볼 정도로 달라졌네요. 아이구...많이 컸다...쓰담쓰담..
푸들이 굉장히 활동적이고 명랑하잖아요. 강아지들이 최소 1년은 지나야 철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기본 품성이 나대는 녀석들은 다른 강아지들보다 시간이 더 필요하긴 해요.
하지만....뭘 해도 이쁘다는거!!! ^^
사진 자주 올려주세요~~~~
마루는 미용하기전엔 완전 인형이네요
참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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