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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날도춥고 맘도춥고.. 호박죽 드세요..^^

| 조회수 : 8,891 | 추천수 : 2
작성일 : 2012-11-06 15:32:43

제철은 아니지만 된장찌게에 달래를 넣으니 그래도 향이 참 좋습니다..//

 

반건조코다리..육질이 단단하지 않아 부드러워 아이들도 잘 먹어요..//

 

무우가 한참 맛있을때가 되었습니다..쉽고 간단하게 할수 있는 반찬이네요..//

 

담가두었던 파김치가 알맞게 익어서 잘라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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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호박죽도 한그릇...엉덩이가 살짝 올라온 삼형제는 새알심이 아닙니다..^^ 조랭이떡입니다..새알심만들기 귀찮아 요렇게 만듭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바라기
    '12.11.6 3:52 PM

    정말 솜씨가 좋으시네요
    부지런하기도 하신듯하구요
    아드님이 부럽습니다 ^^

  • 봉이네
    '12.11.6 7:37 PM

    호박죽 아들이 특히 좋아해요..특히 조랭이떡을 넣은..ㅎㅎ

  • 2. 내일의 죠!
    '12.11.6 8:16 PM

    정말 맛있어 보여요

    이 음식을 보니 우리 남편과 아들 넘이 불쌍하게만 느껴지네요....ㅜ_ㅜ

  • 봉이네
    '12.11.6 11:11 PM

    우리집 봉씨 당연한줄 안다능..ㅜ.ㅜ

  • 3. 초록바다
    '12.11.6 8:56 PM

    무나물이 쉬워 보여도 저는 맛내기가 어렵다능..
    저는 들기름 넣고 해서 그런지 색도 좀 누르스름하고 그래요.
    사진에는 넘 맛나게 보이는데
    레시피 부탁드려도 될까요?

  • 봉이네
    '12.11.6 11:10 PM

    채썬 무우에 소금1작은술, 꿀1작은술(저는 설탕 안쓰고 올리고당이나 꿀을 사용해요), 다시물반컵을 넣고 뚜껑덮어서 5분정도 두면 무우가 어느정도 익어요..
    무우가 살짝 익으면 들기름1/2큰술, 깨, 파, 마늘 넣고 볶아주면 되는데요..
    저도 들기름 사용해요..^^
    들기름을 나중에 넣어보세요..

  • 4. 바닷가에서
    '12.11.7 12:51 AM - 삭제된댓글

    할머니가 해주신 호박죽 생각나네요..붉은 팥을 넣어서 끓여주시던...최고의 맛!!

  • 5. 바닷가에서
    '12.11.7 12:52 AM - 삭제된댓글

    참..무나물이 너무 맛있게 보여요....게으른 저도 만들고 싶어질정도로..반찬도 예쁘게 그릇에 잘 담네요..

  • 6. 게으른농부
    '12.11.7 1:26 AM

    코다리에 군침이 살짝 ...... ^ ^
    달래가 들어간 된장찌게 무나물 호박죽 ...... 죄다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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