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편은 조금 늦게 온다고 그러고,,,,,
우리 에리사는 밥을 잘 안 먹어요.
한 상에서 같이 먹으면 좋아하는것만 골라먹고,,,
이렇게 한 접시에 카페처럼 주면 , 재미도 있고 뭔가 다른 분위기?인지 잘 먹어주내요.
왕시루님의 콩 나물 잡채에 토스터기에 구운 포테이토, 동파육입니다.
콩나물 잡채에 저는 오이스터쏘스를 조금 넣어봤어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한 접시에 다 올려보세요.
miki |
조회수 : 5,490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5-12-06 2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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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차이윈
'05.12.6 10:17 PM누구신가 했더니...
방금 살돋에서 miki님 찻잔 구경하고 왔는데,물고기 그려진 접시보고 아!전에 봤던 그 분이구나 했어요.
예쁜 그릇도 많고,솜씨도 좋으시고..부러버라.
엊그제 대문에 올려진 사진도 보면서,`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군...`하며 감탄했어요.
도대체 miki님의 예쁜 살림들은 언제 끝이 나는지요?
맞아요.아이들 이렇게 주면 꼼짝 못하고 (?) 다 먹어요.2. Theresa
'05.12.7 2:38 AM미키, 나 누구게?
싸이 사진보다 여기것이 더 훨씬 먹음직 스럽게 보인다.
에리사는 야채도 잘 먹는 모앙이네.
그래서 그렇게 날씬한가 보구나.3. 동물원
'05.12.7 7:33 AM제 딸아이도 예쁘게 해주면 더 잘먹는거 같아요.예쁘게 안해줘도 너무 잘 먹어서 탈인데..ㅠ.ㅠ.
미키님,사진도 잘 나오는거 같아요.어둡지도 않고 밝게....당면이 탱탱하게 맛있게 보여요~~~4. miki
'05.12.7 9:41 AM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Theresa님, 언니!! 여기서 만나니 더 반갑내요.
초대회원이라고요? 선배님이내요. 우리 자주 봐요. 너무 좋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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