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일째 82에 들어와도 잘 열리지 않았답니다.
오늘은 요술쟁이마냥 잘도 열리네
지난 주중에 지져먹고 구워먹은것이랍니다.ㅎㅎㅎㅎ
빨간생선,,,,,,,정말 생선이름외우기는 잼병인가봅니다.
어머니 어머니~ 눈이 붉룩한 붉은생선이예요,괜히 너즈레도 떨어보고 매운것 못드시니 간장과 생강
파ㅡ,마늘로만 간을 했습니다.
......무우깔고 자작하게,,,,,,생선그대로 담아봤어요,
두번째는 울남편이 좋아하는 오로지 삽겹살메니아............
주말내내 삽겹살만 주어도 좋다고 할사람~
이제까지 돼지 100마리분은 먹지않았나 싶을정도로,.......
ㅡ.ㅡ;;역시나 배는 세째를 언제 낳지도 모를상태로
돼지고기 조금덜먹고 구운버섯,고구마 야채먹으라고 많이 구워봤어요,
종각의 어느삼겹살집에가보니 여러가지 해산물과 야채 두부까지 구울수 있는건 다 굽더라구요,
밥도 안먹고 삼겹살보다고 곁들이에 더 포식한날이 생각나 집에서도 그리해보았지요
냉장고를 털었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아.오늘은 빨리뜨네.....
칼라 |
조회수 : 3,189 |
추천수 : 9
작성일 : 2005-09-28 0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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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picnic
'05.9.28 2:07 AM오늘은 잘 터지네여..
2. Ellie
'05.9.28 9:38 AM오오~ 제가 사랑하는 빨간생선, 아까모찌네요. (할머니한테 배운 이름이라 진짜 이름 모릅니다 ^^;;)
위에 올려진 고명을 보니~ 헉스! 예술가십니다 ^^3. 라니
'05.9.28 10:17 AM역시 로스트에 여러가지 해물과 과일, 고구마를 올리면 푸짐하군요.
다음엔 단호박과 삼센티쯤씩 자른 옥수수도 올려보세요. 보
폼나드라구요.^^4. 둥이맘
'05.9.28 10:33 AM빨간 생선이 열갱이같기도한데 장담은 못하겠네요^^ 생선밑에 깔린 무가 너무 먹음직스러워보이네요
5. 현우맘
'05.9.28 12:13 PM빨간생선이름이요...
부르기는 긴따루 라구두 하구요...적어랍니다...^^6. 김영주
'05.9.28 12:24 PMㅎㅎ 신랑님 삼겹살 진짜 좋아하나봐요..
그 맘 알아요 저도 그렇거든요 ㅋㅋ7. 월남치마
'05.9.28 11:55 PM저두...생선밑에 깔린 무우가 항상 더 맛나더라구요...
저 생선.....이름 외우기 어려운게 당연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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