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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저도 첫 도장이에욤~ 생선커틀릿과 타르타르소스

| 조회수 : 3,900 | 추천수 : 3
작성일 : 2005-09-13 12:04:53


♡ 생선커틀릿과 타르타르소스 ♡

커틀릿 종류 많이 좋아하지만,
생선커틀릿은 특히 담백하고 부담이 없어서 특히 좋아한답니다.
마트에서 파는 포 뜬 동태 이용해서 꼬치에 끼운 생선 커틀릿을 만들어봤어요.
고소한 타르타르 소스랑 곁들이면... 유명레스토랑 부럽지않아요~


< 재 료 -4인분기준 >

흰살생선 400g, 소금, 흰후춧가루 약간씩, 달걀 2개, 밀가루 약간,빵가루 2컵정도, 파슬리가루 2작은술,
튀김기름, 꼬치 4개
타르타르소스 ( 마요네즈 6큰술, 삶은 달걀 다진 것1개분량, 다진 피클 2큰술, 다진 양파 1큰술,
                      다진파프리카 1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흰 후춧가루 약간씩 )

* tip : 흰후추 없으시면, 검은 후추 쓰셔도 돼요.



< 만드는 법 >

1. 포 뜬 흰살 생선은 한입크기보다 약간 크게 잘라 소금과 흰 후춧가루로 밑간을 합니다.

* tip : 꼬치에 끼우지 않을 거라면 자르지 않고 그냥 사용해도 돼요.

2. 달걀은 풀어두고, 빵가루에 파슬리가루를 섞은 다음, 밑간한 생선을 밀가루, 달걀물, 빵가루 순으로 튀김옷을 입힙니다.

3. 튀김옷을 입힌 생선은 꼬치에 몇 개씩 잘 빠지지 않도록 끼우세요.

4. 180도 정도로 달군 튀김기름에 노릇하고 바삭하게 튀겨냅니다.

5. 타르타르 소스 재료들을 분량대로 섞어 곁들여 냅니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시아
    '05.9.13 12:20 PM

    앗... 사진 안보이세요?
    이상하네... 전 보이는데...
    혹 다른분들도 안보이시나요?

  • 2. 챠우챠우
    '05.9.13 12:20 PM

    싸이나 네이버에서 링크시키신건가요??
    그런 곳은 링크걸면 사진이 잘 안뜹니다.

    아니면 html을 잘못 쓴건 아닌지요??

  • 3. 신시아
    '05.9.13 12:21 PM

    아... 그렇군요.
    그럼 링크를 딴곳으로 옮겨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좀만 기둘려주세용~

  • 4. 신시아
    '05.9.13 12:30 PM

    이제 보이시나요?
    이런데서 실력이 탄로나는군요...ㅋㅋ

  • 5. 웃어요
    '05.9.13 12:34 PM

    와...... 겉은 바삭바삭. 속은 부르럽고... 보기만해도 그 맛을 알것 같아요..
    추석이면. 꼭하는 통대전. 전 붇이다가 하나씩. 주워먹는 맛...........
    ㅋㅋ.. 그러다가.. 꼭. 혼나지요...
    감자기 생각나네요..

  • 6. 바밤바
    '05.9.13 12:54 PM

    진짜 바삭바삭~ 맛있겠다요!!!

  • 7. 영선맘
    '05.9.13 1:36 PM

    진짜.. 바삭바삭..
    오늘같은 날 땡기네요..

  • 8. 영선맘
    '05.9.13 1:36 PM

    오늘같이 비 오는 날. 심히..땡기네요..

  • 9. 둥이맘
    '05.9.13 2:56 PM

    정말 맛있겠네요.꼬치에 끼워서 먹기도 편할꺼같구~

  • 10. 비오는날
    '05.9.13 6:20 PM

    아이들 하나씩 쥐어 주면 너무 좋겠어요~~

  • 11. 김혜경
    '05.9.13 11:26 PM

    사진도 좋게, 세팅도 예쁘고..
    앞으로의 활동 기대할게요...

  • 12. 브레이킹
    '05.9.14 11:36 AM

    정말 한입 물면 '바삭~'하고 맛있는 소리가 배어날 듯....
    하나만 주세요. 비굴비굴~ (_ _*);
    너무 맛있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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