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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반찬만들었어요...

| 조회수 : 6,066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5-08-29 23:46:18
더위도 한풀 꺽여서..제법 밤에는 바람도 부는 날씨가 되었네요
한여름 동안 반찬도 없이. 김치하나로
근근히 끼니를 떼우다 싶이 했는데.
무얼 만들까하다.....만들어 보았습니다.


참나물 입니다.
살짝 데쳐서요


된장,고추장 넣고 조물조물해서 무쳤습니다.


도라지,무,오이,당근을 소금,설탕,식초에 절여놓고요


오징어는 칼집을 내서 살짝 데쳐 놓습니다


양념장 만들어서요..고운고추가루,고추장,소금,설탕 물엿


요렇게 야채랑 오징어랑 양념을 맛나게 합니다.


연근을 깨끗이 다듬어 식초에 데쳐둡니다.


간장과 물을 넣고 끓여줍니다.


끓이다가 흙설탕 조금 넣어주고..물엿넣어주면 완성됩니다..

이렇게 밑반찬 해놓으니..맘이 다 든든한거 있죠.
맛나게 감상하세요...
감사합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겐또의 여왕
    '05.8.29 11:53 PM

    저녁도 쬐끔 먹었는데...쓰~읍(침 주워담는 소립니다.)
    오징어무침 먹고싶어요...

  • 2. 김선정
    '05.8.30 12:11 AM

    다 제가 좋아하는 반찬이여요..
    진자 맛있어보여요
    내일 해먹으래요....

  • 3. 노리다케
    '05.8.30 12:35 AM

    연근조림 느므 조아하는데.. 맛있겠어요

  • 4. 웃어요
    '05.8.30 8:26 AM

    오징어무침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저 하나 하나의 칼집.. 정말.. 정성입니다..

  • 5. 새벽동산
    '05.8.30 9:21 AM

    저도 오징어무침 먹고파요.....나중에 꼭 해봐야겠어요....

  • 6. 바밤바
    '05.8.30 9:26 AM

    뭘 해도 이렇게 맛깔스럽게 하시는 분들...정말 부럽습니다.

    아 연근...^^

  • 7. 김성연
    '05.8.30 10:33 AM

    울 신랑이 젤 좋아하는 오징어 무침...

  • 8. 희동이
    '05.8.30 1:32 PM

    밥 한그릇만 주세요..

  • 9. 때찌때찌
    '05.8.30 1:50 PM

    연근 조림을 김이 막 나는 하얀 쌀밥에 올려먹으면.......아...군침 돌아요.

  • 10. 포비쫑
    '05.8.30 6:20 PM

    반짝반짝 윤기나는 연근조림이 너무 먹고 싶어요
    아 ~~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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