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평일에는 도시락을 싸가서 평일 식단은 거의 한식이구요,
주말에만 양식, 분식 종류를 해먹는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해본 해물스파게티인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네요.
어려웠던것은 2인분의 양을 맞추는것.. ^^;
2줌을 한다는 것이 너무 많이 쥐었는지, 2.5~3인분이 되어버렸어요.
나중에는 해물같은것만 건져먹고 버려야했답니다.
면은 포장지에 8분이라고 되어있었는데,
1분 빼서 7분 하니까 딱 좋더라구요.
어차피 먹으면서 조금은 퍼지니까요.
빵은 시판하는 바실리코 소스에 찍어먹었는데요,
스파게띠아 같은 매장에서 먹던 바실리코 보다 별로 맛이 없네요.
생토마토를 좀더 섞어야겠어요.
그래도 먹음직스럽죠? ^^
키친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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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스파게티
푸숑 |
조회수 : 2,595 |
추천수 : 3
작성일 : 2005-04-29 04: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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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내맘대로 뚝딱~
'05.4.29 5:56 AM네...홍합이 싱싱해 보여요...^^
2. Hong's
'05.4.29 10:32 AM스파게티도 좋지만 빵이 정말 바삭하고 담백한것이 맛있을 것같아요.
따뜻한 커피에 바삭한 식빵에 잼올려서 한입~~ 당장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3. Terry
'05.4.29 3:30 PM접시들도 너무 이뻐요...
어디서 사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소스가 묽어보이는 게 딱 제 취향이네요....^^4. 푸숑
'05.4.29 7:10 PM접시는 IKEA에서 샀어요.
하얀색 접시는 5000원 정도구요, 다른 접시는 2500원 정도네요.
여러개 사면 혼란할까 싶어서 두개만 샀는데, 신랑이 설겆이하면서 이빨 빼놨네요.
다시 하나 사야할거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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