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어제 점심...

| 조회수 : 3,037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5-04-28 09:53:15
어제 점심에 먹었어요...^^
다른분들 레시피만을 많이 보다가 첨으로 충무김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첨 만들어 먹었는데 너무도 맛있었어요.^^성공한듯 싶어요.
이젠 충무김밥 집에서 만들어 먹어야 겠어요.
그리 복잡하지도 않았던것을...^^

그리고 단호박전은 자주 해먹거든요.
이것두 웹에서 다른분들이 레시피 올려주신거 보고 했어요..
넘넘 맛있는 단호박전 드셔보세요..

마지막으로 오이피클...
이것도 첨 해보는거예요.. 요즘 오이가 많이 나오는가 봐요..
일주일뒤 맛있는 맛이 되길 바라는 맘으로...^^











레시피..........
(충무김밥)
1... 무는  썰어서 굵은 소금 1/2큰술, 사이다를  넣어 한시간 이상 절였다가 물기를 빼고 다시한시간 이상 둔다.
2... 절인 무에 고추가루 1큰술, 새우젓 1큰술, 설탕 1, 식초 1, 다진마늘 1/2 넣고 무친다.

3... 오징어는 데친뒤 무랑 같은 크기로 썬다.
4... 고추가루 1큰술, 간장 1, 설탕 1, 맛술 1, 식초 1+1/2, 다진마늘 1/2, 참기름, 깨 넣고 무친다

5... 밥 2공기에 식초 1큰술, 설탕 1/2, 소금 1/3, 참기름 넣고 섞는다.
6... 구운 김에 밥을 넣고 가늘게 말아 먹기좋은 크기로 썬다.


(단호박전)
1. 단호박 속을 긁어 내고 껍질을 벗겨 3-4센티 크기로 가늘게 채썬다.
2. 채썬 호박에 소금과 설탕을 약간씩 넣고 버무리고, 양파 반개 똑같이 가늘게 채썬것과 풋고추 1개 채썬 것, 계란 1개와 부침가루 조금 넣고 뒤적여준다.
3. 기름 두른 팬에 반죽을 한 숟가락씩 떠 넣고 부쳐 낸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ong's
    '05.4.28 10:11 AM

    충무김밥은 무와 오징어가 생명이잖아요. ^^ 항상 어려웠는데 맛있어 보여요.
    사이다의 양이 정확히 얼마인지 궁금해요. 그리고 물기를 빼고 다시둔다면 그 사이다물에 넣는건가요?

  • 2. 환이맘
    '05.4.28 10:27 AM

    오이 물김치 넘 시원해보여요
    냉면 말아서 먹고 싶어요

  • 3. 웅이맘
    '05.4.28 2:37 PM

    사이다의 양은 그냥 무가 조금 자작하게 될정도요?어느정도 잠길 정도요^^ 물기를 빼고 체에 받쳐 놓으시면 된다는 얘기 였어요...^^ 사이다에 담갔다가 하는것과 그냥 소금에만 담갔다가 하는것과는 맛이 엄청 차이가 나더라구요...사이다게 담갔다 하는건 아삭아삭 정말 맛이 좋아요...^^
    ///////////////////
    오이피클 정말 잘 되었음 좋겠어요...^^

  • 4. 보라빛향기
    '05.4.28 9:17 PM

    오이 피클 어떻게 만드셨어요??
    피클링스파이스 넣으셨어요? 백화점이고 대형 마트고 아무리 찾아봐도 피클링스파이스가 없네요..ㅠㅠ

  • 5. 웅이맘
    '05.4.28 11:50 PM

    저도 웹에서 떠돌다가 레시피 저장해둔거예요. 물론 이것 그대로 만든거구요..^^
    1. 재료준비
    - 오이 2개, 붉은 고추 1개, 양파 1/4개, 월계수잎 2장

    2. 배합초 만들기
    - 물 2컵, 식초 1컵, 설탕 1/2컵, 소금 1큰술 넣고 끓인다.

    3. 병에 담기
    - 먹기 좋게 자른 오이와 야채를 병에 담고 끓인 배합초를 뜨거울 때 담고 밀폐시킨다.
    (정향, 통후추 등의 향신료를 더하면 향이 더 좋답니다.)

    4. 먹기
    - 약 일주일 후에 먹는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14 jasminson 2026.01.17 2,888 2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7 챌시 2026.01.15 3,990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4,454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5,591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5,920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278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024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0 에스더 2025.12.30 9,348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460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2,219 22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383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794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065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607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452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493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885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805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06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106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855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211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638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490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띠동이 2025.11.26 7,696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521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10,053 4
41127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김명진 2025.11.17 7,482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