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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어제 점심...

| 조회수 : 3,038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5-04-28 09:53:15
어제 점심에 먹었어요...^^
다른분들 레시피만을 많이 보다가 첨으로 충무김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첨 만들어 먹었는데 너무도 맛있었어요.^^성공한듯 싶어요.
이젠 충무김밥 집에서 만들어 먹어야 겠어요.
그리 복잡하지도 않았던것을...^^

그리고 단호박전은 자주 해먹거든요.
이것두 웹에서 다른분들이 레시피 올려주신거 보고 했어요..
넘넘 맛있는 단호박전 드셔보세요..

마지막으로 오이피클...
이것도 첨 해보는거예요.. 요즘 오이가 많이 나오는가 봐요..
일주일뒤 맛있는 맛이 되길 바라는 맘으로...^^











레시피..........
(충무김밥)
1... 무는  썰어서 굵은 소금 1/2큰술, 사이다를  넣어 한시간 이상 절였다가 물기를 빼고 다시한시간 이상 둔다.
2... 절인 무에 고추가루 1큰술, 새우젓 1큰술, 설탕 1, 식초 1, 다진마늘 1/2 넣고 무친다.

3... 오징어는 데친뒤 무랑 같은 크기로 썬다.
4... 고추가루 1큰술, 간장 1, 설탕 1, 맛술 1, 식초 1+1/2, 다진마늘 1/2, 참기름, 깨 넣고 무친다

5... 밥 2공기에 식초 1큰술, 설탕 1/2, 소금 1/3, 참기름 넣고 섞는다.
6... 구운 김에 밥을 넣고 가늘게 말아 먹기좋은 크기로 썬다.


(단호박전)
1. 단호박 속을 긁어 내고 껍질을 벗겨 3-4센티 크기로 가늘게 채썬다.
2. 채썬 호박에 소금과 설탕을 약간씩 넣고 버무리고, 양파 반개 똑같이 가늘게 채썬것과 풋고추 1개 채썬 것, 계란 1개와 부침가루 조금 넣고 뒤적여준다.
3. 기름 두른 팬에 반죽을 한 숟가락씩 떠 넣고 부쳐 낸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ong's
    '05.4.28 10:11 AM

    충무김밥은 무와 오징어가 생명이잖아요. ^^ 항상 어려웠는데 맛있어 보여요.
    사이다의 양이 정확히 얼마인지 궁금해요. 그리고 물기를 빼고 다시둔다면 그 사이다물에 넣는건가요?

  • 2. 환이맘
    '05.4.28 10:27 AM

    오이 물김치 넘 시원해보여요
    냉면 말아서 먹고 싶어요

  • 3. 웅이맘
    '05.4.28 2:37 PM

    사이다의 양은 그냥 무가 조금 자작하게 될정도요?어느정도 잠길 정도요^^ 물기를 빼고 체에 받쳐 놓으시면 된다는 얘기 였어요...^^ 사이다에 담갔다가 하는것과 그냥 소금에만 담갔다가 하는것과는 맛이 엄청 차이가 나더라구요...사이다게 담갔다 하는건 아삭아삭 정말 맛이 좋아요...^^
    ///////////////////
    오이피클 정말 잘 되었음 좋겠어요...^^

  • 4. 보라빛향기
    '05.4.28 9:17 PM

    오이 피클 어떻게 만드셨어요??
    피클링스파이스 넣으셨어요? 백화점이고 대형 마트고 아무리 찾아봐도 피클링스파이스가 없네요..ㅠㅠ

  • 5. 웅이맘
    '05.4.28 11:50 PM

    저도 웹에서 떠돌다가 레시피 저장해둔거예요. 물론 이것 그대로 만든거구요..^^
    1. 재료준비
    - 오이 2개, 붉은 고추 1개, 양파 1/4개, 월계수잎 2장

    2. 배합초 만들기
    - 물 2컵, 식초 1컵, 설탕 1/2컵, 소금 1큰술 넣고 끓인다.

    3. 병에 담기
    - 먹기 좋게 자른 오이와 야채를 병에 담고 끓인 배합초를 뜨거울 때 담고 밀폐시킨다.
    (정향, 통후추 등의 향신료를 더하면 향이 더 좋답니다.)

    4. 먹기
    - 약 일주일 후에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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