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갔다가 산나물을 쫌 뜯어왔어요.
아는 나물이 별로 없어서 많이는 못뜯어왔지만
즐거운 맘으로 살짝대처 초장찍어 먹었죠.
저기 살짝 두릅도 보이고 취나물도 보이죠?
정말 자연산 산두릅, 취나물이죠.
안보이신다면 산에가도 나물거리들을 들고오긴 힘든 분이십니다~~ㅎㅎ
저 나물들로 저녁을 먹고
아는 분이 선물하신 대나무차를 마시고~~
전혀 안어울리지만 나름 웰빙스런 저녁이었다고 자부합니다~~^^
모 웰빙이 따로 있겠습니까?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전혀 어울리지 않지만
영원한 미소 |
조회수 : 3,007 |
추천수 : 45
작성일 : 2005-04-20 20:17:05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요리물음표] 고추가루에서 석유냄새가.. 2012-11-05
- [키친토크] 욕할머니 두부집~~ 8 2006-04-12
- [이런글 저런질문] 음주 교통사고 처리문제.. 4 2008-03-26
- [줌인줌아웃] 이제 내년이나되야 보겠.. 6 2005-04-2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핑키
'05.4.20 8:24 PM대나무차 색이 참 예쁘죠?
저도 석죽차라고 있는데 우린 찻물색이 참 곱더군요.
두릅과 취나물을 보니 입에 쌉싸름한 향기가 도는 것 같아요. ^^2. miYa
'05.4.20 9:18 PM저도 오늘 두릅먹었는데 암놈(?)이라고 짧고 통통한 것이 더 맛있잖아요..
하나에 1500원정도 되는 것 같더라구요...
엄마가 산나물도 뜯을겸 등산도 가고싶어하시는데 어디가 좋은지 몰라서요.
영원한 미소님은 어디로 가셨나요? 엄마 산나물 실컷 뜯으시라고 알려드리고 싶어요. ^^3. 여름나라
'05.4.21 12:20 AM두릅 먹고시포요~~~^^
4. bluejihi
'05.4.21 8:40 AM우와 자연산 두릅이라니.. 직접 따다 먹으면 넘 맛있겠어요..
5. 후추
'05.4.21 9:31 AM대나무차... 처음 보고 들어보는데요.
너무 멋진데요?
행복한 저녁 되셨겠습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