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혼자 파김치 담아봤어요.
멀리 계시는 할머니댁에 다녀온 부모님께서 쪽파를 많이 들고오셔서~
"파김치 담아야하는데........"함서도
피곤해서 손댈 엄두를 못내시는 엄마를 대신해서!!
제가 손발 걷어붙이고 82뒤져가며 했지요.
나중에 보니 파김치에는 마늘이 안들어간다는데....
전 마늘 한수저 푹~~~~~~ 떠 넣어서 어떨지 모르겠어요.
맛있게 익어야 할텐데.....
어찌, 맛있을껏 같나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떨리는 파김치
영원한 미소 |
조회수 : 4,146 |
추천수 : 82
작성일 : 2005-04-11 23: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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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콩국
'05.4.11 11:15 PM제가...젤 무서운게 파김치...
간이 짜게 되는거 있죠..미챠...2. 고은옥
'05.4.11 11:17 PM쪽파를 많이 들고 오셨다 하니,,,,분명 들큰한 파인가 봅니다,,,,
심하게 뒤적거리지만 않으심
무조건 맛있다에 한표!!!!!!3. simple
'05.4.12 12:12 AM오!!! 제가 젤 좋아하는 파김치... 파김치에 따뜻한 밥이랑 같이 먹음....ㅠ.ㅠ 둑음이죠..
양념한 파김치 보니까 맛있게 될 운명으로 보이네요~4. 현석마미
'05.4.12 3:13 AM저도 파김치 너무 먹고 싶네요..
뜨끈한 밥에 올려서...호호~ 거리면서....
차렷대기로 먹어주기만을 기다리는 파김치...
심히 맛나 보입니다...^^5. 경빈마마
'05.4.12 3:34 AM잘 하셨습니다. 가지런하게 담기도 어렵거늘...
행복하세요..6. 뚜띠
'05.4.12 9:34 AM마늘 넣어도 맛있어요... 전 마늘 넣는걸 더 좋아하는데...
7. 아자
'05.4.12 10:18 AM맛있어 보이는데여.. 정말 가지런히 이쁘게도 담으셨네요..
8. 유진마미
'05.4.12 8:59 PM우와~쓰읍~침넘어 갑니다~
9. 깐돌이네
'05.4.12 10:48 PM오홋~~제가 실패했던 파김치!!!
부디 성공하시어 맛나게 드십시요....쓰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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