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까스를 스무개쯤 만들어 놓았더니 마음이 든든 하네요~
어제 아이의 저녁은 생선까스와 시금치 주먹밥 이었습니다. 야채도 잘 먹는 아인데 시금치와 깻잎은 잘
안먹으려고 하네요. 그래서 저렇게 주먹밥으로 만들어 주면 또 잘먹으니 아이들은 참 이상하죠?ㅎㅎ
그래도 잘먹는 모습이 너무 이쁩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생선까스와 주먹밥
비오는날 |
조회수 : 3,408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5-04-07 09: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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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해피kk
'05.4.7 9:59 AM생선까스 모양도 이쁘고, 맛있어보여여~~바삭할것같은 느낌이 쏴아~~~꼬마 주먹밥도 굿~
아침밥 먹었는데 그새 또 배고파 지려고 해요~2. 여름나라
'05.4.7 10:18 AM생선까스 스무개쯤 만들어놓고 든든하신 마음..충분히 이해되네요.
저도 김치를 만들어 김치냉장고를 채워놨다던지..고기를 넉넉히 재워놨다던지 하면 힘은 들었어도 부자된듯..든든함이...^^
앙증맞은 주먹밥..넘 맛있어보여서 꼬마것이라도 하나 집어가는데 꼬마가 울려나?3. 장군에미
'05.4.7 12:12 PM메인인 생선까스보다 동글동글한 꼬마주먹밥에 시선이
가네요!^^비오는날 님에 아이는 행복하겠어요.
울아들은 콩나물국에 밥말어 김치언저 먹이는데...장군아미안하다!!
근데 접시가장자리에 가지런히 놓여있는 저파란건 먼가여??4. 유키
'05.4.7 12:13 PM만드는법좀 알려주세요,,
전 돈까스 보다는 생선까스를 좋아하는데...
사다먹기도 그렇구 해서요,,,5. pinkpink
'05.4.7 5:30 PM저두요 생선까스 만드는법 알려주실수 있나요
6. 비오는날
'05.4.7 11:02 PM에구...너무 간단한데..헤헤..
마트나 백화점 가면 생선 살 포 떠놓은거 팔거든요. 전거리보다 더 크고 도톰한것.
후추, 소금 뿌려 1시간정도 재워 놓았다가 부침가루 뭍히구요(없으면 밀가루) 계란물 입히고 빵가루 믙히는건데 전 집에서 식빵을 갈아 만든 빵가루 쓰거든요. 그럼 훨씬 고소하고 맛있어요.
맛있게 해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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