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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닭갈비입니다.

| 조회수 : 4,458 | 추천수 : 32
작성일 : 2005-03-30 17:05:26
얼마나 먹고 싶은지..밤에 자다가도 생각이 나서 결국 먹었습니다.
이곳은 닭가슴살을 음식에 가장 많이써요.
하지만 아직도 전 가슴살의 빡빡함에 적응이 잘 안되네요.
지방이 많아도 맛있는거 먹고 싶어요..자주만 아니면 괜찮겠죠?
한번 가슴살로 닭갈비를 했鳴?얼마나 실망을 했는지.
그후론 좀 귀찮더라도 꼭 닭摸?사다가 껍질 벗기고 뼈발라 합니다.
그것도 제겐 일인지라(전 귀차니스트) 제가 저엉말 먹고 싶을때면 할수없이 해요.
다들 해드시는 음식이지만 너무 맛있게 먹어서 함 올렸습니다.
어디선가 본대로 카레가루도 넣었는데 약간 이국적인(?) 맛이 났다는군요.
마지막 볶음밥! 정말 환상였어요...
하지만 그래도 전 춘천이 그립습니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unigreen
    '05.3.30 5:43 PM

    우와,,, 맛있겠네요...먹고싶어요..침 질질질....저녁먹어야 돼는데...

  • 2. 은초롱
    '05.3.30 6:26 PM

    저 4월2일날 춘천가요.
    친구 만나서 저녁에 닭갈비 먹고 담날 구곡폭포 가기로했어요.
    닭갈비 보니까 빨리 먹고싶어요.

  • 3. 경빈마마
    '05.3.30 7:29 PM

    입안이 얼얼얼....맛나보여요,

  • 4. 단순짱
    '05.3.30 7:57 PM

    갖은야채 매콤하게 달달볶아서 아~
    얼른 퇴근해서 한판 해야겠네요..

  • 5. 김혜진(띠깜)
    '05.3.30 9:07 PM

    엄청난 사진에 일단 놀랬다 아님니까~~@,@
    일단 크기에 한번, 그담엔 땍깔에 한번, 마지막으로 침 넘어 가서 한번....^^

  • 6. 경연맘
    '05.3.30 9:42 PM

    사진이 넘 생생해요..맛나보이구요...
    저 볶음밥 정말 먹고 싶네요...

  • 7. 윤구랑
    '05.3.30 11:26 PM

    색감이 죽입니다...정말 먹구 싶어요~

  • 8. 다혜엄마
    '05.3.31 12:22 AM

    우와~
    닭갈비가 실제로 제 앞에 있는듯,,
    정말 빨갛게, 먹음직스럽게 잘 되엇네요. 꿀꺽~;;;

  • 9. 엄마나비
    '05.3.31 6:52 AM

    헉~스 닭갈비당...
    볶음밥,,,음~조거이 묵고잡습니다...
    아~~~무쟈게 묵고잡습니다~
    글구여,,,닭가슴살이 뻑뻑해서 싫으시면여
    미국이신거 같은데 샘스나 카스코에 가시면
    닭 다리 껍질 벗기구 뼈 발라놓은게 있습니다.
    고거이 쫄깃거리구 좋지여, 특히 닭갈비엔
    딱~이라고 할수있습니다.

  • 10. 현석마미
    '05.3.31 7:02 AM

    저도 며칠전에 닭갈비 만들어 먹었답니다...^^ 밥도 볶아서요..ㅋㅋㅋ
    닭갈비 만드실때 전 코스코에서 닭껍질이랑 뼈 발라낸 타이트부분을 사서 쓰거든요..
    고거이 진짜 퍽퍽하지 않고 맛있답니다...
    3~4덩어리씩 샌드위치팩에 넣고 얼려놓으면 한동안 먹어요..
    양념도 한 번에 무지 많이 만들어서 병에 넣어두면...닭살해동한거랑 야채만 넣고 후다닥 닭갈비 만들어 먹기 딱이죠...^^
    다음번엔 코스코 닭고기를 한 번 이용해보세요..
    맛도 있고..값도 그리 비싸지 않아요~~

  • 11. woogi
    '05.3.31 8:56 AM

    현석마미님 그 닭은 가슴살, 안심살처럼 '타이트...'라고 되있는건가요?

  • 12. 쫑이랑
    '05.3.31 2:25 PM

    unigreen님.저녁때 배고프면 전 돌도 맛있게 보입니다.
    은초롱님...염장이시구랴...
    마마님..제가 마마님만 뜨시면 컴화면 부여안고 맘만 일산갑니다요.^^
    단순짱님, 다들 대단하세요..직장다니며 이런 요리도 저녁상에..존경.홧팅!
    혜진님..사진이 지 덩치만 해요.ㅋㅋ 요즘 저도 렌지빵 보다보면 나도 몰래 침이....혜진님의 정열 반만있었음면 좋겠어요...
    경연맘님,윤구랑님,둘이 먹기엔 좀 많아 다먹고 동그르르 굴렀는데...드릴수 있었음 좋았을것을...
    다혜맘님..저녁 아직 안드셨죠??ㅋㅋ
    엄마나비님..왜 지눈엔 껍질,뼈바른 닭다리가 안보이죠? 샘스클럽 회원까지 해야할려나..
    제가 사는곳의 코스코엔 없어요.ㅜㅜ
    현석마미님, 혹시 넓적다리 - 타이(thighs)-말씀이세요? KFC가면 거기만 먹죠..ㅎㅎ고게 기름이 좀 많아서 맛있죠? 담번엔 거기로 해야겠네요..감사...
    woogi님, 만약 제가 생각하는게 맞다면 thighs라고 써있는 네모난 넓적다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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