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파인애플볶음밥

| 조회수 : 2,702 | 추천수 : 1
작성일 : 2005-03-27 01:22:44
파인애플속을 파서 만드는 볶음밥..많이들 보셨죠? 아이들 먹기에 딱입니다..달달한 파인애플 향이 참 좋아요..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헬렌
    '05.3.27 1:32 AM

    아..이거 몇 년 전에 진미령씨가 운영하는 화랑겸 식당에서 먹어봤어요~~
    집에서 만들려면....?

  • 2. 델마와루이스
    '05.3.27 8:04 AM

    일반 볶음밥처럼 하시면 되고요.저는 쇠고기대신 집에있던 쏘세지 썰어넣었습니다.
    청홍피망??에 양파 양송이 등등 취향에 맞게 잘게 썰어놓으시고 반을 가른 파인애플속을 잘 파서 다른 야채들과 같은 크기로 썰어주신후 먼저 썰어두신 파인애플부터 살짝 볶아 따로 덜어내시고(너무볶으면 물러집니다)야채 소고기등을 볶다가(볶으시면서 파인애플 즙도 같이 넣어주세요.향이 좋아집니다.)파인애플과 밥 넣어볶아 파인애플 그릇에 담으시면 됩니다. 간은 전 간장과 굴소스 썻구요.일반 볶음밥하시듯 똑같이 하시면 되는데 파인애플을 너무 볶으면 물러지니 살짝 마지막에 넣으시면 됩니다.간단하지요? ^^ 약간 달달해서인지 아이들이 무척 좋아합니다.아마 파인애플그릇덕도 톡톡히 본것 같아요..

  • 3. 김혜진(띠깜)
    '05.3.27 8:58 AM

    아~~ 그렇군요.^^ 넘 맛있어 보입니다. 볶은 밥도 아주 윤기도 흐르고.......^^

  • 4. 남이언니
    '05.3.27 10:10 AM

    파인애플속 파낼때 꽤 번거로운거빼면 간단하면서도 멋스럽고 맛나조. 새우랑 카레가루 넣고해도 맛잇어요

  • 5. 헬렌
    '05.3.27 11:02 AM

    델마와 루이스님, 레시피 감사드려요~~
    남이언니님 말처럼 파인애플 속 긁어내다가 성질 긁어버릴까 겁나지만,,
    레시피가 어렵진 않아 보이니 일단 시도해 보렵니다 !
    델마와 루이스 영화보고나서 수잔 새런든 팬이 되버렸답니다..호호호

  • 6. 커피와케익
    '05.3.27 7:38 PM

    저도 레시피 감사드립니다.^^
    델마와 루이스는 학부시절에 저랑 제 단짝 여자친구 별명이었다는...

  • 7. 새댁
    '05.3.27 8:07 PM

    델마와 루이스님.. 어쩜 저리 이쁘장하게도 만드시는지.. 넘 부럽사와요~
    저도 파인애플 볶음밥 좋아하는데.. 그럼 저도 어린아이?! @.@
    저의 급한 성질머리를 이기고 과연 파인애플을 잘 팔 수 있을런지..

  • 8. 델마와루이스
    '05.3.27 8:10 PM

    혜진님.달달하니 아이들 좋아할 메뉴인것 같아요.중국도 파인애플이 싸려나??.^^;
    남이언니님.말씀처럼 맞아요..속 파내다가 좀.^^ 저도 한 급함 하는 성격이라..몇번 해보니 이제 요령이 생겨서 칼로 죽죽 그어가면서 ^^
    헬렌님.전 브래드피트^^;; 그짧은 씬에도 어찌나 멋있든지.^^
    커피와 케

  • 9. 델마와루이스
    '05.3.27 8:15 PM

    그새 새댁님이??.^^
    새댁님 이거 진짜로 쉬워요.파인애플 볶음밥은 파인애플껍데기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멋부릴수있는것 같아요.파인애플 쌀때 한번 시도해보세요.^^ 속 파내실때 칼로 가장자리 사각형으로 깊게 칼로 꾹꾹누르면서 파시고요(넘 누르시면 빵꾸나요.^^;; 바둑판 모양으로 칼집 넣으시고(나중에 밥에 들어가야 하니깐 이쁘게..) 첫단 제 일렬만 잘 파내시면 다음줄부터는 좀 쉬워요.간격맞춰가면서 잘 잘라보세요 계속 즙은 컵에 따라내 가면서요.^^ 새댁님 칭찬에 기분 왕업그레이드~~^^

  • 10. 기쁜마음
    '05.3.28 9:29 AM

    저같은 요리꽝에게도 과연 쉬운요리일지 모르겠네요 ㅎㅎ
    그래도 한번 델마님 레시피처럼 해봐야겠어요.
    보기만해도 침이 꿀떡 넘어가거든요 ^^

  • 11. 바람처럼
    '05.3.28 9:43 AM

    오우~파인애플 볶음밥
    저 홍콩갔을때 칠리앤 스파이스 라는 식당에서 이것을 맛나게 먹었다죠~
    위에 톱밥같은(맛은 가쓰오부시 맛이었는데..)거 뿌려 나오는..^^

  • 12. 태경사랑
    '05.3.28 10:47 AM

    푸께에서 먹어봤는데 꽤 고급요리에 속하던데요...? 또 먹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4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hoshidsh 2026.06.06 112 0
41183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5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3,172 1
41182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1,987 4
41181 오랜만에 왔어요 3 juju 2026.05.31 2,929 2
41180 아침은먹었나요? 9 하얀쌀밥 2026.05.25 5,625 2
41179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574 3
41178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6,090 6
41177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7,293 3
41176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046 8
41175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870 3
41174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864 4
41173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714 3
41172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065 2
41171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032 3
41170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683 3
41169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285 6
41168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121 4
41167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517 2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602 8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909 6
41164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71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346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618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427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70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907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69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555 1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