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애살덩이님의 교*치킨
먹자마자 교*이네 하더라구요. 제일 좋아라하는 치킨이거든요.
소스를 만들어두고 향기를 맡아보니 정말 똑같았어요.
집에서 깨끗한 기름에 튀겨줄 수 있다는 만족감이 컸습니다.
벌써 엊저녁에 해 먹었는데요 이제사 올립니다.
어제 이미 올리신 분이 있네요.
바삭하게 한다고 조금 너무 튀긴 듯하긴 합니다만
소스는 정말 왔답니다. 김솔이 없어 비닐 장갑끼고 대략 두번 발랐습니다.
취향에 따라 한 번 더 바르셔도 될 듯합니다.
애살덩이님 캄솨~ 다른 요리도 부탁드려요.
그리고 살림구경도 계속 시켜 주세요.매일 찾아봅니다.
꽃이 핀차는 모리화차구요. 정말 하루종일 우려도 향이 나네요.
만든 사람의 공이 언제나 생각나는 꽃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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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미
'05.3.22 6:24 PM정말 감사합니다...좋은 저녁되시길...
2. 애살덩이
'05.3.22 8:57 PM맛있게 만드시느라 수고하셨어요...
닭날개가 윤이 자르르 나네요
제가 오히려 감사해요^^3. 내안에 살있다
'05.3.22 10:07 PM애살덩이님 쪽지 보냈는데 저도 레시피좀 알려주세용~
4. cutebird3
'05.3.22 10:09 PM저도 오늘 했어요.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자신없어서 조금만 했는데 (똑같은 레시피갖고 해도 맛없게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지라)
아쉽더군요. 지금도 입맛이 다셔지네요.. 쩝쩝...
레시피 주신 애살덩이님께 감사드려요.
살림얘기, 음식얘기 잘 보고 있어요...
건강하시구요..^^5. 돼지용
'05.3.22 11:01 PM보미님 맛나게 해 드세요.
애살덩이님 염치없이 또 맛난 것 부탁드려요.
내안에 살있다님 재밌는 닉넴이네요. 쪽지 보냈습니다.
cutebird3님 그쵸? 정말 맛있죠. 다 드셨음 또 해 드시면 되잖아요.
담에는 마니마니 해 드세요.6. 분당댁
'05.3.22 11:35 PM애살덩이님 저도 껴서 소스비율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쪽지는 벌써 보냈는데....
7. 푸른바당
'05.3.22 11:49 PM애살덩이님..저두 소스비율이 궁금하거든요.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번거롭게 해드리는것 같아 죄송하네요.8. 겨란
'05.3.23 9:10 AM윙이 2열 횡대로 서있는 광경은 처음 봅니다.
9. 딸기네
'05.3.23 10:28 AM저도 어제 다리로 했는데요, 정말 교* 하고 같으면서도 더 맛나더군요.
울 딸들 저녁 먹고 나서 다리 2개씩 먹더군요.
남편은 현관에 들어서면서 "교* 시켰나?"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설명해줬더니, "와! 많이 늘었네" 하며 맥주와 나머지 다리들을 다 먹어버리더군요.
저는, 맛만 봤다는....
애살님 감사해요.10. 초연
'05.3.23 1:29 PM레시피 못찾겠어요~~!!
저도 저거 먹고 싶어요~~~ 징징징
^^
레시피 어디있나요?11. 해피쫑
'05.3.23 2:01 PM저도 오늘 이거 할려고 하는데...
소스 비율 아시는 분, 부탁드립니다! *^^*12. 돼지용
'05.3.23 4:35 PM이제서야 들왔더니 애살덩이님 저 때문에 힘드시겠네요.
맛나게 해 먹었다고 감사드리다가 도리어...
겨란님, 님의 머릿속이 항상 궁금하답니다.
80년대 복학생의 센스!도 가져보지 못한 저로서는
정말 궁금해요. 한 번 분석해 주시와요.
참 우주코끼리님 결혼식 후기가 올라왔나요?
우쨔셨나요?궁금 궁금13. 애살덩이
'05.3.23 4:43 PM아니예요,,,그런뜻이 아니라...제맘도 그냥 레시피 올렸으면 좋았을텐데...
뭐 대단한것도 아닌데 제가 죄송해서 그래요...
이렇게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14. 레이지
'05.3.23 5:01 PM애살덩이님 저도 소스비율좀 알려주세요..
울 울째 교촌치킨 노래를 하는데 매번 사먹자니 허리가 휘고,,,ㅠㅠ15. 핑크마녀
'05.3.25 12:01 PM역쉬~~
애살덩이님 올렸을때 눈이 번쩍했는데..후기꺼정 나를 사로잡는군요.
저에게도 소스비율을 주심 넘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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