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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얼렁뚱땅 쿠키..-.,-

| 조회수 : 2,348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5-02-28 14:31:49
주말에 우울했더랬어요...
생각이 많은 요즘...
모든 생각을 떨쳐보고자...
벼르던 쿠키를 함 구워보았어요..
레시피는 쟈스민님표...핫케잌가루를 섞어 만든 레시피구요...
집에 있는게 암것도 없어서..
쌩뚱맞은 호박씨와 호두를 얹었어요..^^
오븐토스터기로 했는데두...
넘 이쁘게 나와서..혼자 감격하구...ㅎㅎㅎ
나름대로 먹음직스럽게 생겼죠???
(그렇게 생겼다고 해주세요...ㅎㅎ)

고맙습니다....모든 분들...
제가 쿠키도 직접 만들어 먹으리라고는..감히 상상도...ㅎㅎ
얼렁뚱땅이지만 하나씩 집어가서 맛있게 드세요..^^

생각들이 어여 정리되서 제 머릿속이 좀 맑아졌음 좋겠어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라미스
    '05.2.28 4:55 PM

    지금 코스트코 쿠키 먹고있는데 너무 달아서 죽음이예요.
    왠지 사랑화님 쿠키는 담백하니 맛있을 것 같아요~ ^^

  • 2. 사랑화
    '05.2.28 5:17 PM

    네...많이 달지 않고..적당해요..^^
    커피랑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코스트코 쿠키는 한번도 안먹어봐서...
    어떤 맛일지 궁금해요...
    무지무지 단가봐요~ㅎㅎ

  • 3. 낮잠
    '05.2.28 5:45 PM

    와 어떻게 저렇게 빵집에서 파는 것처럼 이쁘대요^^..
    제가 하면 아주 울퉁불퉁 난리인데--;;

  • 4. 미네르바
    '05.2.28 6:58 PM

    ^0^

    모양틀로 찍은 것 같네요.
    저것을 보니 아련한 기억속의 쿠키....
    고모들이 가정과 출신이라 집에서 제빵하곤 했어요.
    그당시에는 카스테라.
    그래서 옆에서 보고 중학교땐가 쿠키 만들었던 생각이 나네요.
    지금은 ....
    안합니다.
    시간이 무르익으면 하겠죠.
    파운드케익도 한때는 열심히 만들었었는데....

  • 5. 김혜진(띠깜)
    '05.2.28 10:49 PM

    중간에 장식도 넘 이쁘고, 고소허니 맛도 좋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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