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렌지 피코님의 초코 쉬폰케잌 따라하기

| 조회수 : 3,339 | 추천수 : 1
작성일 : 2005-01-14 01:49:57
오늘 어느날과 다름없이 82cook에 들어와 레시피를 둘러보다가 오렌지 피코님의 쉬폰케잌에 필이 꽃혀서 바로 프린트 뽑고 실습에 들어갔어요^^

요즘 뭔가가 먹고는 싶은데 맛당한게 없어서 너무 슬퍼하던차에(한국에 있었으면 오뎅국에 떢볶기에 튀김에 순대까지 아흑~...그냥 마구 먹엇을터인데..) 이거다 싶더라구요.

마침 재료들이 다 집에 있어서 금방 만들었어요.

쉬폰틀이 없어서 그냥 케잌틀에다 구웠는데.....정말 너무 부드럽고 맛있네요.

저랑 딸래미랑 케잌이 식기가 무섭게 그자리에서 우유랑 음~ 을 연발하며 반토막을 다 먹어버렸지 뭡니까!


레시피 너무 감사해요...다음에는 오렌지 피코님 처럼 데코를 해볼까하는데 하얀 크림이 생크림 휘핑한건지요?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azo
    '05.1.14 3:09 AM

    호호 레아는 무슨 케익광고에 나오는 아이 같네요. 맛있어보여요.^^

  • 2. 기쁨이네
    '05.1.14 3:57 AM

    음~ 레아가 뭐라 했을 지 너무 궁금하네요.
    엄마 또? 이랬을까 ㅎㅎ

  • 3. 현석마미
    '05.1.14 5:42 AM

    레아는 마미~ 음...야미~ 이랬을 것 같아요...
    울 현석이가 자주 쓰는 말이라서...^^

  • 4. sarah
    '05.1.14 7:59 AM

    ㅎㅎㅎㅎㅎ.우리 아이들도 마미 야미..딜리시어스...굿....ㅋㅋㅋㅋㅋ
    딸래미 이름이 레아군요..넘 이쁘당.....사돈 맺을까염?ㅋㅋ

  • 5. Young Hee Hong
    '05.1.14 8:03 AM

    레시피를 둘러보시다가.....라 하심은 어디를 둘러보셨다는 건지? 비밀의 손맛은 아니겠고?
    저도 쉬폰케익 만들고 싶어서요....

  • 6. 샘이
    '05.1.14 8:14 AM

    보기만해도 부드러워보여요.. 쉬폰케익 전 꺼져버릴거 같아서,, 그래두 한번 해봐야겠어요..

  • 7. technikart
    '05.1.14 8:25 AM

    레아맘님 오랫만에요..레아가 너무 이쁘게 컷네요.
    행복한 느낌이 여기까지 전해져서 가슴이 훈훈해요.

  • 8. 훈이민이
    '05.1.14 9:26 AM

    저도 레아만 보이네요.
    넘넘 이쁘네요^^

  • 9. 오렌지피코
    '05.1.14 10:40 AM

    호호...저두 레아만 보입니다. ^^
    벌써 실습하셨군요!
    데코한 크림은 생크림입니다. 그냥 처더처덕 바르기만 한건데도 멋져보였나봐요.

  • 10. Hammond
    '05.1.14 11:10 AM

    밀가루는 어떤종류를 쓰셨나요? 여기는 미국임다.

  • 11. 딩동
    '05.1.14 11:39 AM

    궁금한게..
    1. 노른자에 밀가루 섞을때 반죽이 어느 정도될때 까지 섞나요? 가루만 대충 안 보이면 멍울이 져도 괜찮은건가요?

    2. 물 대신 우유 넣으면 안될까요?

  • 12. cheesecake
    '05.1.14 12:06 PM

    우리집 낼 간식은 초코 쉬폰케잌입니다.
    감솨!!

    딩동님, 제생각엔 1번 멍울은 풀어줘야 할듯 한데요... 케잌만들때 멍울은 굽고 나서도 그대로 밀가루로 남아 있더라구요..

  • 13. 민서맘
    '05.1.14 1:00 PM

    엄청 부드럽고 촉촉해 보여요.
    저 많은걸 레아당 뚝딱 하셨나봐요. 호호
    못참고 케잌에 손이 가있는 손이 젤 먼저 눈에 보이네요.

  • 14. 레아맘
    '05.1.14 5:35 PM

    hammond님 빌가루는 그냥 보통 슈퍼에서 파는 밀가루(fine blé) 썼거든요. 저는 이 밀가루로 모든 종류의 케잌을 만들어요.

    딩동님 저도 처음 해 보는 거라 자세한 답변은 못드리겠는데...오렌지 피코님 레시피에 나온 계량대로 하시면 괜찮을듯 한데요. 그리고 멍울은 거품기로 잘 저어서 다 풍어주시는게 좋아요. 저는 섞어서 저었을때 부드러운 정도였던것 같아요.

    yong hee hong님 키친토크에서 찾았는데 오렌지 피코님 또는 다꼬님 이름으로 찾아보시면 나올거예요.

  • 15. heard
    '05.1.14 5:55 PM

    저도 레시피 찾아서 한번 해봐야겠어요.
    너무 맛있겠네요. 따님도 아~쥬 예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3,548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4,975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5,291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2,958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7,816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0 에스더 2025.12.30 8,615 6
41146 챌시네소식 26 챌시 2025.12.28 5,145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2 발상의 전환 2025.12.21 10,476 22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121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574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5,925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448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369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439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795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690 3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545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022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766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138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491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387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띠동이 2025.11.26 7,620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459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9,970 4
41127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김명진 2025.11.17 7,398 3
41126 김장했어요 12 박다윤 2025.11.17 8,776 3
41125 내 곁의 가을. 11 진현 2025.11.16 5,894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