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레아맘님 요구르트케익~ 나에게도 디카가 생겼다!
헤헤 성공입니다.
케익이라고는 친정집 오븐이 처분된; 10년전 이래 처음 만들어보는데
아주 맛있게 되어서 기분이 좋네요...^^
요리라는 것이 아직 미숙하여...밀가루는 사방에 흘리고
(밀가루 푸대;;에서 조그만 요구르트통으로 밀가루 쏟아넣기 넘 어려워요ㅠㅠ)
친정집의 15년된 전기밥솥으로는 취사를 무려 4번이나 해야 했지만-.-
그래도 예쁘게 부풀고, 맛도 감촉도 그럴싸해서 으쓱합니다.
엄마랑 남동생한테도 반응 좋았어요*^^*
남편과 새끼(;;)한테도 멕여야 하는데ㅠㅠ
전자는 당직중, 후자는 취침중...
원 레시피에다가, 레몬즙 약간, 우유 약간을 제맘대로;; 넣고 했는데도 별 탈 없었구요...
건포도를 한 줌 정도 넣었는데, 다음에는 더 많이 넣어야겠어요^^
레아맘님 레시피 감사합니다~ >_<
(어질러진 식탁 위를 감추기 위한 필사의 액자넣기....-.-;;)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이런글 저런질문] 이런 경우에 할인 안되.. 2 2005-04-23
- [이런글 저런질문] 유치원 추천해 주세요~.. 5 2004-11-18
- [이런글 저런질문] 흰색 가죽가방 어떻게 .. 4 2004-06-12
- [이런글 저런질문] 저도 미끄럼틀 질문입니.. 7 2004-05-08
1. 초록나무
'05.1.12 12:41 AM필사의 액자넣기가 눈물나게 완벽입니다.
한 조각 제가 먹고 잠자리에 들겠습니다.저두 오늘 찰깨빵과 마늘 바게뜨 실껏 구워 먹었는데 또 용량초과 되었네요.
10년만의 케익 추카 추카.2. 김혜경
'05.1.12 12:41 AM정말 먹음직스럽게..통통하고 예쁘게 되었네요..
3. 리틀 세실리아
'05.1.12 12:57 AM너무 이뻐요~~~
4. 벚꽃
'05.1.12 1:08 AM진짜 잘된거 같네요.
전 어제 했었는데 실패 했었답니다. ㅠ.ㅠ
쟈스민님의 실패분석 요인을 다 읽고 했는데도 냄새가....5. 마농
'05.1.12 1:36 AM다른 요구르트 케잌들보다 유난히 폭신폭신 부드러워 보여요.
정말 맛있을 듯.6. champlain
'05.1.12 2:03 AM진짜 통통하게 잘 되었네요..
전 이런 액자 넣기도 못해서 늘 허접한 식탁이 다 드러나지요.^^;;
그런데 생크림요구르트님~
보통 밀가루 푸대에 컵이나 요구르트통을 넣,어,서 밀가루를 담지 않나요?ㅎㅎㅎ7. 꿈장이^^
'05.1.12 5:20 AM와~~진짜통통하고 이쁘게 만드셨네요..^^
8. 루나
'05.1.12 7:10 AM정말 예쁘게 되었네요~
오늘 오후 간식으로 다시 도전해봐야겠어요~9. 피글렛
'05.1.12 8:15 AM사진보고 저도 지금 요구르트 케익 지르러 갑니다~
10. 민서맘
'05.1.12 10:48 AM전 두번이나 했는데 실패해서 지금 의기소침중인데,
다시 한번 해봐야 겠어요.
어쩜 저렇게 통통하니 잘 부풀어 오르면서 맛있게 되었는지..
용기 불끈내어 다시 해볼랍니다.11. 헤스티아
'05.1.12 10:51 AM왓 넘 맛있겠당!!! 축하드려요..
혹시 이상한 냄새는 안 나던가요?? 저랑 선화공주님은 이상한 냄새때문에,,고민했었는데...12. 럭키걸
'05.1.12 1:09 PM액자에 넣어놓으니까.. 정말 작품 사진같아요~~
13. 생크림요구르트
'05.1.12 1:12 PM푸대에 컵을 넣는다...그런 거였군요ㅠㅠ
저는 왠지 그렇게 하면 남은 밀가루가 오염될 것 같아서...엄마도 옆에서 보고만 계시던데ㅠㅠ
다행히 냄새는 안 났어요. 지난 레시피 다 찾아서 읽고...하라시는 거 다 했거든요^^;
밀가루+베이킹파우더 체로 두번치기, 레몬즙 조금 넣기, 마지막에 거품기로 섞기 등등...
케익 칭찬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내 자식이 칭찬받는 거 같네요 헤헤^^;;14. 레아맘
'05.1.12 5:18 PM워쩜 저렇게 이쁘게 부풀었데요^^ 넘 부드러워 보여요~
성공하셨다니 저도 기뻐용~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41194 | 단호박 넣은 샌드위치 와 챌시 미모 자랑 7 | 챌시 | 2026.07.21 | 1,706 | 0 |
| 41193 | 자유게시판에서 히트했던 샌드위치 레시피 5 | 산딸나무 | 2026.07.16 | 4,670 | 1 |
| 41192 | 197차 봉사후기) 2026년 6월 목살돈가스, 고춧잎나물, 오.. 5 | 행복나눔미소 | 2026.07.07 | 4,246 | 6 |
| 41191 | 남편이 차려준 저녁식사 17 | 온살 | 2026.07.05 | 7,412 | 4 |
| 41190 | 대혐오 시대를 극복하는 포용의 식탐 24 | 백만순이 | 2026.07.05 | 5,989 | 3 |
| 41189 | 미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스테이크 런치 14 | 에스더 | 2026.07.05 | 4,105 | 5 |
| 41188 | 간장 된장은 익어가고 20 | 인왕산 | 2026.07.03 | 4,059 | 5 |
| 41187 | 6월 밥상 9 | 백야행 | 2026.07.01 | 5,050 | 3 |
| 41186 | 복숭아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보아요. 18 | 챌시 | 2026.06.27 | 6,381 | 2 |
| 41185 | 사먹은 음식들이예요 - ♡ 14 | beantown | 2026.06.24 | 6,531 | 3 |
| 41184 | 대전 두부두루치기 소개 드려요 ! 31 | 챌시 | 2026.06.11 | 8,462 | 3 |
| 41183 | 미국의 졸업 시즌 21 | 소년공원 | 2026.06.08 | 8,833 | 4 |
| 41182 |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10 | hoshidsh | 2026.06.06 | 6,616 | 3 |
| 41181 |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6 | 고독은 나의 힘 | 2026.06.03 | 6,886 | 5 |
| 41180 |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 행복나눔미소 | 2026.06.01 | 3,921 | 5 |
| 41179 | 오랜만에 왔어요 8 | juju | 2026.05.31 | 4,719 | 2 |
| 41178 | 아침은먹었나요? 10 | 하얀쌀밥 | 2026.05.25 | 7,424 | 3 |
| 41177 | 마늘쫑파스타 5 | 점점 | 2026.05.16 | 8,240 | 4 |
| 41176 |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5 | 챌시 | 2026.05.15 | 8,156 | 6 |
| 41175 |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 챌시 | 2026.05.12 | 9,228 | 3 |
| 41174 |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 행복나눔미소 | 2026.05.06 | 5,906 | 8 |
| 41173 | 오월, 참 좋은 계절. 7 | 진현 | 2026.05.05 | 6,850 | 3 |
| 41172 | 가죽과 마늘쫑 6 | 이호례 | 2026.05.01 | 6,486 | 4 |
| 41171 | 보릿고개 밥상...^^ 16 | 은하수5195 | 2026.04.20 | 10,746 | 3 |
| 41170 |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 르플로스 | 2026.04.20 | 7,867 | 2 |
| 41169 | 봄나물 밥상 14 | 싱아 | 2026.04.17 | 7,755 | 3 |
| 41168 | 우리도 먹세 5 | 이호례 | 2026.04.17 | 6,306 | 3 |
| 41167 |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 솔이엄마 | 2026.04.12 | 10,370 | 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