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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장아찌 있으시면...

| 조회수 : 4,033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5-01-07 20:55:21
며칠 전   삼계탕을  했는데..
남은 걸  다시  또  먹기엔  왠지   손이  안가게  되지요.

그래서  감자도  넣고  끓이다가...
된장에  박아두었던  두릅장아찌를  넣어  한숟갈  떠서  넣었어요.

그랬더니   구수하면서도   두릅이  씹히는  것이  새로운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반찬으로  만든  두부  조림입니다.
잔 멸치  조림도  흩  뿌려서   같이  담았어요.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melia
    '05.1.7 9:09 PM

    역시 소머즈님 이십니다요~~~

  • 2. 미스테리
    '05.1.7 9:37 PM

    두부조림에 아보카도와 석류...의 현란한(?)장식...^^
    두릅도 장아찌를 만들수 있는거군요...몰랐어요~음...맛이 어떤지 그려주세요...싸부님...^^

  • 3. 나루미
    '05.1.7 9:48 PM

    두부스테이크이네요..
    데커레이션 너무 멋져요..

  • 4. 비니드림
    '05.1.7 10:18 PM

    퓨젼 레스토랑의 고급메뉴같아보이는데요^^

  • 5. 소머즈
    '05.1.7 10:34 PM

    아멜리아님 하이~
    미스테리님 첫맛은 좀 짭짤..... 뒷맛은 향긋 아릿~ 하지요.
    나루미님. 네! 감사~~ 반찬으로 올린 멸치도 함께 담으려는 속셈이지요. 설겆이 땜에 ㅎㅎㅎ
    미니드림님 아이구 황송이예요. 저도 만들어 놓고 멋진걸~~ 이러고 혼자 사진기 가져다 찰칵! ㅋㅋㅋㅋ

  • 6. cook엔조이♬
    '05.1.7 10:39 PM

    두부조림의 소스는요?
    소스색깔이 너무 이쁜데요...^^
    두부와 아보카도, 석류 너무 멋집니다...^^

  • 7. 모나리
    '05.1.7 10:56 PM

    눈으로 먹는 음식 같아요..
    장식이 넘 멋져요~

  • 8. 메밀꽃
    '05.1.7 11:12 PM

    역쉬,,소머즈님이시네요.
    두부조림이 럭셔리해요^^*

  • 9. champlain
    '05.1.8 1:01 AM

    역시~~

  • 10. 소머즈
    '05.1.8 6:58 AM

    쿡엔조이님...그냥 양념장(간장 고추가루, 마늘 파, 참기름)에 물 조금 더 섞고 설탕 약간과 물엿 넣고 조렸어요.
    모나리님 champlain님 감사합니다.
    메밀꽃님 하이~~^^*

  • 11. 경빈마마
    '05.1.8 8:54 AM

    싸부님 음식은 눈으로만 먹어야 혀요~~아까워서리...

    깍두기가 임금님 같어요.^^*

  • 12. 겨란
    '05.1.8 10:14 AM

    우흑
    두부가 저보다 더 이뻐요.

  • 13. 선화공주
    '05.1.8 1:20 PM

    왜???...제눈엔...커다란 케익을 가운데 두고....
    이쁜 난장이들이 좋다고 춤추고 있는것 같이 보이는거죠??
    (두눈...부비..부비...하고 다시 보자..)
    그래도 그러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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