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맛이 그랬냐구요?
아니요... 양이요~~ ^^
밥통에 밥이 어중간해서 밥을 할까 말까 고민하는데...
신랑이 우선 밥 먹고 모자라면 빵 먹자고해서
있는 밥으로 볶음밥 만들어서 오므라이스 했구여~ 꼬치 오뎅탕 끓였어요~
밥만 봤을 땐 양이 적었는데 볶으니깐 왜케 많던지요... 계란까지 있어서 그랬는지...
꼬치에 끼워진 오뎅은 양이 별로 안되보였는데 하나씩 빼니깐 또 왜케 많은지요...
모자랄듯 싶던 저녁이 밥도 남고 오뎅도 남고...
10% 넘친 수정이네 저녁이었습니다!! ^_____^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10% 넘친 저녁
문수정 |
조회수 : 3,798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4-12-03 22:44:01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요리물음표] 보쌈 질문이여~ 2 2005-03-16
- [요리물음표] 건해삼 불린 걸 샀는데.. 3 2005-01-25
- [요리물음표] 콩자반 얼마나 보관하세.. 4 2005-01-13
- [요리물음표] 결혼 후 첫 신랑 생일.. 3 2004-11-0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혜경
'04.12.3 11:05 PM밥..볶으면 양이 많아져요..
2. cook엔조이♬
'04.12.3 11:24 PM정말로 오므라이스에요?
어쩜 저렇게 예쁜색이 나오지요? 모양은 또 어떻구요.....
꼬치에 끼운 오뎅은 넘 깔끔하고 국물또한 담백해 보여요. 정말 맛있겠어요.....3. 두들러
'04.12.3 11:48 PM저도 어제 밥볶으면 많아진다는것 처음 알았어요.
1인용 얼반으로 둘이 먹으니 맞더라구요..4. 미스테리
'04.12.4 2:32 AM이제 빨리 자러 가야지 안돼겠어요..배가 다시 고파지려고 해요...휴..ㅜ.ㅡ
5. 김양지
'04.12.4 10:12 AM오므라이스 달걀 저렇게 싸려면 얼마만한 내공이 필요한지요.. 시키는대로 해도 늘 실패...
6. 홍차새댁
'04.12.4 10:21 AM계란으로 잘 싸셨네요. 게다가 칼집으로 모양까지 ^^
7. Ellie
'04.12.4 10:24 AM달걀과 케찹을 이용하여 예술 작업 하셨네요. ^^
8. 냉동
'04.12.4 10:29 AM아이고~ 오뎅에 한잔 캬~,,하면 죽기겠는디...
9. 어중간한와이푸
'04.12.4 10:29 AM세상에나...
어찌 저리 얌전히 감싸고, 과감한 칼질꺼정... 대단하세요 !10. 소머즈
'04.12.4 11:15 AM옴라이스의 칼자국
정말 쿨! 하네요11. hippo
'04.12.4 12:12 PM소머즈님 리플 다셨군요.ㅋㅋㅋ.
전 오므라이스 계란 예쁘게 못 덮어서 밥위에 그냥 철퍼덕 올려놓는데.. 이건 참 예쁘네요.12. 선화공주
'04.12.4 12:15 PM어쩜..저리 이쁜 반달모양으로 깔끔하게 계란을 씌우셨을까??? 전 왜일 터지기만 하눈지...ㅠ.ㅠ
13. 솜씨
'04.12.4 2:49 PM오므라이스 통통하니 예쁘게도 만드셨네요. ^^
14. cinema
'04.12.4 11:43 PM진짜 계란싸긴 힘든데..
어쩜 저리도...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