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프렌치토스트

| 조회수 : 4,327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4-11-25 17:51:18
며칠전 푸드채널에서 본 바게트를 이용한 프렌치토스트...
사진처럼 준비했다가 먹고싶을때 바로 구워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1.바게트를 길쭉하게 썬다.

2.계란3개.우유 250cc.연유듬뿍 넣고 골고루 섞은후 체에 한번 걸려
부드럽게 해둔다.

3.그릇에 빵을 차곡차곡 쌓은후 준비한 계란+우유+연유를 넣고
냉장고에 2시간쯤 넣은후 꺼내서 프라이팬에 버터 두르고 굽는다.

4. 접시에 구운 프렌치토스트를 올리고 메이플시럽 뿌린후 슈거파우더뿌려 마무리한다..

30분쯤 재우고 구우면 약간 바삭바삭하고 2시간쯤 두면 부드럽고 촉촉하네요..취향대로 하세요..
계란3개분량은 바게트1개 분이니까 참고로 하시구요..

아침에 남편과 아들에게 3개씩 줬는데 다 먹는거 보니
맛있나봐요...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inema
    '04.11.25 6:28 PM

    바게트 프렌치 토스트 진짜 맛나보여요,

  • 2. 김혜경
    '04.11.25 6:35 PM

    2시간이나 재워야 하는 거군요....

  • 3. 포항댁
    '04.11.25 6:51 PM

    혹시 2시간 이상 재워도 상관없을까요?
    예를 들어 저녁에 재웠다가 아침에 구워먹어도...

  • 4. 아프로디테
    '04.11.25 7:10 PM

    친구 홈피에도 갔더니, 푸드채널에서 봤다며 너무 맛있게 보이더라는 얘기를 써놨던데..
    연유를 사러갔다는 얘기도요..
    사진까지 보니, 더욱 먹고 싶어지네요..

  • 5. 마키
    '04.11.25 7:47 PM

    연유를 너무 많이 넣으셔서 무서웠어요..
    진행은 재미있더라구요..^^

  • 6. 미스테리
    '04.11.25 8:02 PM

    바께뜨 프렌치 토스트 잠실에 배달해 주세요...어흑=3=3=333

  • 7. 가을하늘
    '04.11.25 8:07 PM

    연유 어떻게 없애나 했는데 길을 열어주셔서 감솨.

  • 8. 이서영
    '04.11.25 8:22 PM

    연유 안넣으면 어케되나요? 연유...싫어하눈뎅...

  • 9. 나루미
    '04.11.25 8:25 PM

    2시간 이상 재도 상관없는거 같아요...더 부드러워거든요..
    전 30분정도 재서 약간 바삭하게 먹는게 더 맛있었던거같아요..
    빅마마프로그램 첨 본거였는데 앞으로 자주 봐야겠어요..
    또 시도하기 편한요리있음 올릴께요...
    미스테리님 낼 배달갑니다...

  • 10. 나루미
    '04.11.25 8:26 PM

    연유맛이 특별히 느껴지진않았는데 대신 설탕넣으면 되지않을까요?

  • 11. 지성조아
    '04.11.25 9:09 PM

    왕따시 만한 머그잔에 연한 커피타서 같이 먹으면 둑음이겠네요.
    거기다 수다까지 왕창 떨수 있었으면 금상첨화일듯..
    쩝쩝...

  • 12. 초롱누나
    '04.11.25 9:58 PM

    흑 먹고싶어요..

  • 13. 나루미
    '04.11.25 10:27 PM

    지성조아님.오늘 왕따시만한 잔에 커피 두잔이나
    마셨답니다...

  • 14. 헤르미온느
    '04.11.26 7:52 PM

    맛난 프렌치 토스트, 아들이랑 남편이랑 세개씩 주고 남은건 누가 다 먹었을까요?
    프렌치 토스트 먹은사람 심히 부럽네요...^^

  • 15. 경연맘
    '04.11.26 10:03 PM

    우와~~바게트와 왕따시만한 머그잔만 사면 되겠군요 ㅋㅋㅋ

  • 16. 루나
    '04.11.28 7:37 PM

    전 이거 itv에서 이혜정샘님에게 배워서 잘해먹고 있어요. 전 바게트를 6등분 해서 하거든요 그럼 속이 브레드푸딩 비슷하게 되서 맛있어요. 전 항상 저녁에 미리 준비해 냉장고에 넣었다가 아침에 약한 불에서 버터와 올리브유에 진득하니 구워서 먹어요. 울신랑하고 애들 빠져서 먹는다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3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4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2,614 0
41182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1,774 3
41181 오랜만에 왔어요 3 juju 2026.05.31 2,772 2
41180 아침은먹었나요? 9 하얀쌀밥 2026.05.25 5,481 2
41179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461 3
41178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5,977 6
41177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7,191 3
41176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000 8
41175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820 3
41174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821 4
41173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651 3
41172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017 2
41171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013 3
41170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664 3
41169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255 6
41168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096 4
41167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483 2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583 8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885 6
41164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56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327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596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415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54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897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57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533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20 챌시 2026.03.03 7,159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