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약식 쉬폰케잌입니다

| 조회수 : 3,231 | 추천수 : 2
작성일 : 2004-11-25 17:17:10
드디어 약식 케잌을 만들었어요.
저번에는 약식 맛만 시험삼아 보려고 만들었고
이번에는 모양에도 좀 신경을 써봤어요.
그냥 평평하게 하려다가
쉬폰모양으로 하면 어떨까싶어서 시도해봤답니다.
가운데가 비어있으니까
자르기도 한결 수월하더라구요.

틀에다 하시는 분은
틀에 참기름을 살짝 발라주시고
약식을 넣어주시면 되고
뗄 때 칼로 한번 도려내고 떼어내면 쉽게 떨어지데요.
초보이신 분들 참고하시라구요.

요놈은 친구 결혼축하 겸 저 시험끝난 거 축하겸 해서
오늘 가져갈 놈이랍니다.
^----^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희
    '04.11.25 5:44 PM

    넘 이뻐서 못먹겠네요...^^
    ㅋㅋ 그래도 내가 제일 첨으로 눈으로 한입 먹고 갑니다..^^

  • 2. 김민지
    '04.11.25 5:56 PM

    좋은 아이디어네요.
    그런데 저는 제목을 잘못 봤네요.
    간단한 방법으로 한 쉬폰케잌 인줄 알았어요.

  • 3. cinema
    '04.11.25 6:03 PM

    저렇게 하니 넘 이뻐요..

  • 4. 김혜경
    '04.11.25 6:36 PM

    크아..이뻐서 못먹을 것 같아요...

  • 5. 램프레이디
    '04.11.25 8:15 PM

    정말 예뻐요. 좋은 아이디어네요.^^

  • 6. 미스테리
    '04.11.25 8:40 PM

    오호라...그렇군요^^
    잘라먹기 좋겠어요...저두 제목보곤 "간단한 방법으로 한 쉬폰케잌" 인줄 알았다는...^^;

  • 7. 주민맘
    '04.11.25 10:16 PM

    이걸 어떻게 먹어요.....
    안타까워서.... 가슴이 아파오네요..... ^.^;;;;;;;

  • 8. 은종이
    '04.11.25 11:36 PM

    드디어 하셨네요. 정말 예뻐요. 그런데 저는 도저히 자신이 없어요. 그냥 약식은 해봤지만.....보내주신 쪽지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 9. 아라미스
    '04.11.26 12:22 AM

    어머 저도 지금 보니 제목이 그런 뜻으로 읽히네요. ^^;
    오늘 친구들도 아까워서 못먹겠다고 손을 벌벌 떨더군요.
    한조각씩 나눠먹고 남은 건 자취하는 친구 둘이서 나눠 가져갔답니다.
    이렇게 하니까 정말 자르기 편하더라구요.
    대추놓은 걸 기준으로 한조각씩 자르니까 정말 무슨 케잌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예쁘다고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 10. malibu
    '04.11.27 1:22 PM

    너무 멋진 약식 케익입니다.^^
    약식을 이리하니 또 다른 멋이..더 맛있어 보여요.
    자세한 방법이 궁금하네요. 약식 레시피까지요..
    저도 며칠 전에 산 쉬폰 케익틀에 꼭 해보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3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4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2,315 0
41182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1,685 3
41181 오랜만에 왔어요 3 juju 2026.05.31 2,692 2
41180 아침은먹었나요? 9 하얀쌀밥 2026.05.25 5,414 2
41179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409 3
41178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5,923 6
41177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7,141 3
41176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4,981 8
41175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796 3
41174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802 4
41173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627 3
41172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6,995 2
41171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991 3
41170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654 3
41169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239 6
41168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082 4
41167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467 2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571 8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877 6
41164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46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320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588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407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48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890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50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521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20 챌시 2026.03.03 7,150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