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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남편의 다이어트 식단

| 조회수 : 3,811 | 추천수 : 3
작성일 : 2004-10-30 23:11:47
배나온 우리남편 다이어트 시작했습니다
굴무침, 가지볶음, 돌솥밥. 사진엔 김치와 모시조개국이 빠졌네요....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빨간자전거
    '04.10.30 11:45 PM

    참 소박하고 알찬 밥상이네요.
    저도 굴무침 무척 좋아하는데 으흐.. 사진 보고 있기가 괴롭네요. ㅠ.ㅠ
    꼬로록~

  • 2. 강아지똥
    '04.10.31 12:31 AM

    저두 굴무침 넘 좋아라 하는데...굴의 향긋함이...이 야심한 새벽에 이러고 있으면 안되는데..ㅋㅋ

  • 3. 준영맘
    '04.10.31 12:39 AM

    정녕~이게 다이어트 식단이옵니까????

  • 4. 대전아줌마
    '04.10.31 1:09 AM

    가지찜이랑 굴무침 담은 그릇이 넘 이뻐요. 어디서 구입하셨어요?^^ 저두 82 식구된 뒤론 그릇만 눈에 들어옵니다...이를 어쩌나....ㅜㅜ

  • 5. 헤르미온느
    '04.10.31 2:11 AM

    저라면 저런 반찬이면 밥을 두그릇은 먹을텐데 다여트가 될까요?............^^
    넘 맛있어보여요...

  • 6. 피글렛
    '04.10.31 5:19 AM

    저두..두그릇...!

  • 7. 핑크시폰
    '04.10.31 7:00 AM

    반찬그릇 참 예쁘지요? 실제는 더 기품있어 보인답니다. 약9년전 이름이 생각나지않는 이천의 생활자기 가게에서 구입했습니다. 예쁜떡을 각각앞에다 낼때쓰면 완벽입니다.
    네, 우리남편 이날 한그릇만 먹기 괴로워했습니다.!!!!!!

  • 8. 김혜경
    '04.10.31 9:20 AM

    굴무침 하는 방법 좀 가르쳐주세요..굴과 배만 넣으셨어요??

  • 9. 핑크시폰
    '04.10.31 9:45 AM

    굴, 배, 밤(채썬것), 마늘, 고춧가루, 실파조금, 소금(꽃소금) 을넣고 휘리릭 버무리세요.
    약간 짭잘하게요.

  • 10. 현석마미
    '04.10.31 12:34 PM

    굴무침...
    한 입 먹으면 입안이 향긋 해지는것이...
    아구~~먹고 싶어요...
    오늘따라 절 고문하시는 분들이 왜이케 많으신지..
    여긴 냉동굴밖에 안 팔아요...ㅜ.ㅜ

  • 11. 쵸콜릿
    '04.10.31 12:56 PM

    다요트가 안될 것 같은 식단이옵니다
    보기만해도 침넘어가는걸요 ㅎㅎ

  • 12. yozy
    '04.10.31 2:44 PM

    저두 두그릇주세요.
    한그릇으로는 절대 불가능한 밥상이옵니다.

  • 13. 그린
    '04.10.31 7:46 PM

    하루종일 느끼한 것만 먹었는데....
    아....
    흰 쌀밥에 굴무침 한 가지면 부러울게 없겠네요....^^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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