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으로 소풍가는 여학생 도시락입니다.
김밥을 싫어해서 계란말이 주먹밥과
처음으로 삼각김밥 만들었는데 뭔가 이상하긴한데 잘모르고 고개만 갸우뚱%$#하고 있는 데
울 딸 비닐이 뒤집혔다고 가르쳐 주네요.
에고 ,알았다. 오늘의 중대 실수 입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여학생 가을소풍 가는날
blue violet |
조회수 : 3,450 |
추천수 : 3
작성일 : 2004-10-15 12: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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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감자
'04.10.15 1:36 PM정성 듬뿍!!!! 도시락만 보면 왤케 설레이는지,,
저두 남이섬가고싶어용!!!2. Ellie
'04.10.15 3:30 PM따님.. 점심시간까지 도시락의 유혹 참느라 혼낫겠어요. ^^
정말 "사랑스럽고도 깜찍하면서~ 가을여학생 가슴설리는...'도시락이였습니다. ^^3. 현석마미
'04.10.15 3:46 PMblue violet님...
계란말이 주먹밥은 어케 하신거예요??
너무 맛나 보여요...^^
엄마의 사랑이 폴폴폴~~
따님은 좋으시겠어요...^^4. 뚜벅이
'04.10.15 5:00 PM아우~ 진짜 정성스럽네요^^
친구들 앞에서 자랑스러워 했겠어요^^5. 어중간한와이푸
'04.10.15 9:26 PM와우! 같은 딸인데, 울 딸래미 현장학습가는날 도시락은---(할말 없음)
근데, 도시락이랑 가방이 너무 이뿌네요. 어디가면 저도 살수 있어요?6. blue violet
'04.10.16 12:25 AM밥에 참기름과 소금으로 간을 하고 당근과 오이 다진것에
소금을 약간 뿌려서 물기를 꽉 짜고 소고기 다진 것에
불고기 양념을 해서 볶은후 밥과 섞어 조그맣게 뭉쳐서 게란에 굴려 지져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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