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짜장밥
한참전에 해먹은건데 이론의 여왕님의 부름(?)을 받아 오랜만에 얼굴 내밀고 가려고
이거라도 올려요.아..궁색하여라...^^;
한참 82를 휩쓸었었던 오뚜* 분말짜장 인데요
이거 맛있더군요.
생각보다 아주 훌륭하던데요?
만드는 법이야 여기에 많이 올라와 있으니 생략할께요.
(아,야채 볶을때 센불에 달달 볶으세요.^^)
오늘밤은 짜장보다 뜨끈한 짬뽕국물이 땡깁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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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앙팡
'04.10.14 12:26 AM아웅, 맛있겠다..
저 지금 배고프거든요...
휩~ 한숟가락 냉큼 먹고, 전 인제 자야 겠어요.
한숟가락 먹은 거 고대로 살로 가라지요 ㅠ.ㅠ2. Ellie
'04.10.14 7:34 AM왜.. 저는 똑같은 오뚜* 분말 짜장인데... 완성된 그림이 틀릴
까요... ㅠ.ㅠ3. 꽃게
'04.10.14 8:46 AM궁금했는데~~~coco님
여왕님의 부름을 받으셨군요.ㅋㅋㅋㅋ
coco님의 손을 거치면 짜장밥도 예술로 변신하는 것 같아요.4. 아라레
'04.10.14 9:50 AM여왕님의 부름을 받아야만 오시는 거에요?(삐짐) -ㅅ-
짜장이 윤기가 잘잘... 업소용 짜장 못지 않아요.5. 이론의 여왕
'04.10.14 10:06 AM우캬캬캬... 냉큼도 오셨구만요.^^
그러게 왜 본인 글부터 올리지 않구 남의 글에 댓글부터 쓰신 거요?
암튼간에 방가방가!! 돌아와주셔서 고맙고맙!!!
앞으로 잠수타기 없기야욧!!
(근데 저거 진짜 분말짜장이에요???? 게다가 송송 썬 파 네 쪼가리... 예술입니다)6. champlain
'04.10.14 10:14 AM저도 오랫만에 반가와요..^ ^
근데 밥이 보통 밥 같지가 않네요?
볶은밥인가요?
오뚜* 분말짜장은 커녕 춘장도 똑 떨어진 저에겐 정말 맛나 보이는 짜장밥입니다.^ ^7. 선화공주
'04.10.14 10:27 AM저거 시판제품으로 한거예요..!!
어떻게 하는사람에 따라 저리 차이가 날까요??
코코님...자주 맛난 음식 올려주세요^^8. coco
'04.10.14 10:57 AM앙팡/제가 너무 야심한 밤에 올렸죠?
Ellie/완성된 그림이야 아무렴 어떻습니까.맛만 좋으면 되지요.하하..
꽃게/예,예술...^^;;;;
아라레/ㅋㅋ삐지시긴...뭐 딱히 여왕님이 불렀다기 보다는 저 혼자 부름을 받았지요.ㅋㅋ
이론의 여왕/헤헤...잠수 탄게 아니고요 뭐 딱히 올릴만한게 없더라구요.먹고싶은것만 많고..
champlain/찬밥밖에 없어서 간하지 않고 계란 볶음밥을 했어요.하다보니 누룽지?혹은 구운밥이 됐지만...^^짜장이 짭잘해서 밥에 간을 하지 않으니 더 좋더군요.
선화공주/사진으로 쬐끔 더 맛나게 나온것 뿐이온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