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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따라해서 또 성공했다...청포묵 무침과 자장
치즈 |
조회수 : 2,210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4-08-22 22:11:56
새봄님....
위에 올려놓은 거 살살 긁어낼까요?
오이만 냅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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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런~
'04.8.22 10:31 PM저도 탕평채 할 때 쓰려고 타원형 쯔비벨 살까 했는데
이번에 못샀어요..
그냥 홈플러스 가서 하나 살까 고민중이에요..
진짜 화려해 보이네요..^^
빨랑 소스 부어서 버무려 먹고 싶네요..^^2. 런~
'04.8.22 10:32 PM아차..이 접시 몇센티 짜리 인가요?..^^
3. 김혜경
'04.8.22 11:12 PM제가 먹은 건요..오이를 다졌어요..그래서 첨엔 오이인줄 몰랐다는...
4. 김새봄
'04.8.23 12:11 AM하하하~ 넹~~ 치즈님...
근데 너무 이쁘네요..먹기 아까울 정도로..5. 행복이가득한집
'04.8.23 1:25 AM치즈님 어떤 분이지 궁금합니다?
그릇이며 또 요리솜씨며....
여러가지 손재주가 많으신분인것 같아요.
참으로 부럽습니다.6. 치즈
'04.8.23 8:40 AM런~님...29센티 짜리에요.
31센티랑 겹쳐놓으면 차이도 안나요.
행가집님....손재주가 있으면 뭐합니껴? 머리가 안 따라주는걸요.ㅋㅋㅋ
선생님..아하,,다진다고요? 오호~ 다음엔 다져 볼깨요.^^*7. 로로빈
'04.8.23 10:42 AM아웅, 정말 치즈언니 솜씨는 못 말려~
조미김을 커터기에 갈아서 한꺼번에 무쳐도 맛나던데요? 대신 청포묵을 하늘하늘 얇게 채쳐서,, (요거이 필경재 스탈 아니겠어요?)8. 홍차새댁
'04.8.23 10:51 AM오오오...........너무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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