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두부 부침
그래서 국에 넣거나 부쳐먹거나 조려먹거나 거의 매일 먹다시피 하지요.
가끔 깜빡하고 상해서 버리기도 하지만...^^;;;;
매일먹는 두부인데 모처럼 맛있게 된것 같아 함 올려 봅니다.
1.두부에 소금을 살짝 뿌려 적당히 물기를 빼 놓는다.
2.1의 두부에 밀가루를 아주 얇게 입힌후 털어낸후 기름에 굽는다.
3.소스만들기-다진양파,청홍고추,마늘을 기름에 볶다가 간장1,맛술1/2,설탕2/1에 두반장을 아주 쪼끔 넣어
바글바글 끓인다.(끓을때 녹말물을 조금 넣는다.)
4.접시에 두부를 담고 소스를 끼얹어 낸다.
두부 다 드셨으면 밑에 시원한 미숫가루 한 그릇 드시고 오늘도 더위와 한판 붙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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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unomi
'04.8.4 9:23 AM화살표 얼음 넣은 미싯가루 죽음임다 .
저거 ikea 얼음만드는 용기에서 나온거 같은데...
소스 바로 접수 들어갑니다.
같은 두부부침도 어찌 저리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는지 .
머리나쁜 저는 손가락이 무지 바쁨니다.2. champlain
'04.8.4 9:24 AMcoco님 글이 올라오면 빼 놓지 않고 본답니다.^ ^
두부도 맛있겠고 미숫가루도 어쩜 저리 이쁘게 담으셨는지..
저거 ikea 얼음틀에서 만드신 건가요?
재미나네요..^ ^3. wood414
'04.8.4 9:28 AM찌찌뽕...저 얼음틀 저도 있는데...손님상에 냈더니 인가 만빵!!!
4. 체리공쥬
'04.8.4 9:48 AM저도 처리못한 두부가 냉장고에서 썩어나가고 있는데 오늘 저녁에 해봐야 겠어요
간장, 맛술, 설탕은 대충 어느정도 넣으시는건지????????
제가 암것도 몰르거든요...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5. 경빈마마
'04.8.4 9:51 AM아~~~~저런 얼음 틀도 있어요?? @@
몰랐네요...아뭏든 멋쟁이들이셔요...^^6. coco
'04.8.4 9:53 AMjunomi,champlain님 저거 IKEA얼음틀 맞아요.친구가 줬어요.흐흐...^^
체리공주님 대충 분량을 적어 봤는데 입맛에 맞게 가감하세요.
저도 맛봐가며 넣은거라서요...^^;저도 아직은 암것도 모릅니다.이궁...7. 민서맘
'04.8.4 10:02 AM전 유난히 두부부침을 못한답니다.
왠지 모르겠는데 주고 밑반찬을 잘 못해요.
이거 코코님 레시피대로 함 해볼께요. 성공을 위하여.8. 칼라(구경아)
'04.8.4 10:40 AMㅎㅎㅎㅎ 잼나게 코디를........화살표.
응용해야겠네요.9. kidult
'04.8.4 12:36 PM여러부~운!
여기 오면 가끔 찌찌뽕... 이라는 말들을 하던데
그거 무신 소리야요?10. 솜사탕
'04.8.4 12:47 PM^^ 전 두부 부쳐서 스윗 칠리소스를 좀 섞어서 먹기도 해요. 저 화살표... 진짜 이쁘네요..
근데, 코코님의 멘트가 더 귀엽다는.. ^^11. 카페라떼
'04.8.4 1:09 PM오호..저두 내일 해볼랍니다..
걸쭉하게 소스 만들어서 두부부침위에
끼얹어서 맛있게 먹어볼랍니다12. candy
'04.8.4 9:11 PM얼음틀도 보여주심이~~^^
13. 어쭈
'04.8.4 9:20 PM얼음 재밌어여 ^^
14. 미스테리
'04.8.5 9:06 AM두부 맛있겠다 하다가 밑에 얼음보고 제 눈이 ⊙⊙ㆀ 이렇게 되었다지요!!!
저게 뭔가하고 얼마나 열심히 생각했는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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