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미니 포테이토 피자

| 조회수 : 3,325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4-08-01 14:08:42
갑자기 생긴 모짜렐라 치즈가 두봉지나 있어서
요 며칠은 무조건 치즈 얹어먹기를 생활화 하고 있어요.
덕분에 이 여름 몸매는 점점 더 아줌마스러워지고 있습죠.^^;;

어젯밤엔 감자와 간단한 피자재료들로 감자 피자를 만들었어요.

1.적당히 얇게 슬라이스 한 감자를 팬에 구워요.+소금
2.구워진 감자에 먹다남은 시판용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를 바르고 볶은 양파,피망,햄을 얹은다음
피자치즈를 솔솔 뿌려요.
3.오븐토스터에 치즈가 녹을 정도로 구워요.5~7분?

빵으로 만든 것보다 훨씬 담백하고 덜 부담스러웠어요.
맥주랑 같이 먹었는데 안주로도 그만이더군요.
근데 그 맥주 한 잔에 어찌나 덥던지 먹고 나서는 더 고생을 했답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페라떼
    '04.8.1 2:15 PM

    와..근사해요..
    저도 감자 많은데 함 해봐야겠어요..
    술안주로도 정말 좋겠어요...

  • 2. 솜사탕
    '04.8.1 2:19 PM

    진짜 술안주로 짱!이겠어요~ ^.^

  • 3. 두들러
    '04.8.1 2:21 PM

    와~ 정말 좋은 아이디어!
    저도 접수요~ 감사합니다!

  • 4. 여니쌤
    '04.8.1 2:41 PM

    와...
    감자로도 하는군요.
    먹고싶당..^^

  • 5. 이론의 여왕
    '04.8.1 3:03 PM

    오우, 굿아이디어!!

  • 6. 쵸콜릿
    '04.8.1 3:08 PM

    와.......짱!
    먹고픕니다 ^^

  • 7. 아모로소
    '04.8.1 3:19 PM

    굿 아이디어~~~
    저도 해볼랍니당.

  • 8. jesuslove
    '04.8.1 5:15 PM

    저거 해서 남편이랑 시워~언한 맥주 한 잔 하면
    기분 정말 최고겠네요.
    내일 저녁때 시도해야지!

  • 9. 미스테리
    '04.8.2 9:24 AM

    밀가루 안좋아하는 울짝지 해주면 잘 먹겠어요...감솨합니다!!!
    단, 아쉬운건 울짝지가 술을 잘 안해서 기냥 간식으로 먹어야 한다는..ㅠ.ㅜ

  • 10. coco
    '04.8.2 9:25 AM

    미스테리님 그냥 간식으로 드셔도 맛있어요.
    요즘 같은때 괜히 술마시면 더 덥답니다.^^

  • 11. 꾸득꾸득
    '04.8.2 10:09 AM

    아,,,,모짜렐라 치즈 사러 가야겠네요..
    울집 감자들 구제해야지,,,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92 자유게시판에서 히트했던 샌드위치 레시피 3 산딸나무 2026.07.16 3,327 1
41191 197차 봉사후기) 2026년 6월 목살돈가스, 고춧잎나물, 오.. 5 행복나눔미소 2026.07.07 3,956 6
41190 남편이 차려준 저녁식사 17 온살 2026.07.05 6,899 2
41189 대혐오 시대를 극복하는 포용의 식탐 24 백만순이 2026.07.05 5,614 3
41188 미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스테이크 런치 14 에스더 2026.07.05 3,864 4
41187 간장 된장은 익어가고 20 인왕산 2026.07.03 3,856 5
41186 6월 밥상 9 백야행 2026.07.01 4,905 3
41185 복숭아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보아요. 18 챌시 2026.06.27 6,116 2
41184 사먹은 음식들이예요 - ♡ 14 beantown 2026.06.24 6,351 3
41183 대전 두부두루치기 소개 드려요 ! 31 챌시 2026.06.11 8,325 3
41182 미국의 졸업 시즌 21 소년공원 2026.06.08 8,710 4
41181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10 hoshidsh 2026.06.06 6,527 3
41180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6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6,844 5
41179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3,896 5
41178 오랜만에 왔어요 8 juju 2026.05.31 4,687 2
41177 아침은먹었나요? 10 하얀쌀밥 2026.05.25 7,389 3
41176 마늘쫑파스타 5 점점 2026.05.16 8,206 4
41175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5 챌시 2026.05.15 8,094 6
41174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9,172 3
41173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878 8
41172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6,808 3
41171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6,461 4
41170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10,704 3
41169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830 2
41168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722 3
41167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6,276 3
41166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10,309 6
41165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785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