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삼을 햇빛 좋은날 베란다에 말렸다가 이렇게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니면서 먹어요.
배고플때도 좋고 입이 궁금할때도 좋아요.
집에서도 이렇게 말렸다가 백숙할때 넣어도 좋고
술손님 오셨을때 마른안주랑 같이 내 놓으면 좋아들 하세요.
보간은 냉동실에 넣어 두면 꺼내 놓자 마자 야들야들 해요.
어디 차 타고 멀리 갈때도 좋고, 저는 아들 소풍 갈때도 꼭 호주머니에 넣어주어요.
멀미 안하고 좋아요.
한번 해 보세요.(말리다 보면 가루가 생기는데 아이스크림 위에나 요쿠르트 위에 뿌리면 향도 좋고..)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수삼 말린것
아모로소 |
조회수 : 2,056 |
추천수 : 9
작성일 : 2004-07-05 10:58:00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식당에가보니] 대구에 정말 맛났던 삼.. 2011-12-13
- [키친토크] 아들의 호박전 3 2006-06-01
- [식당에가보니] 호암아트홀 근처 식당... 7 2007-12-22
- [이런글 저런질문] 아~나도 캔디가 보고싶.. 3 2006-09-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모로소
'04.7.5 12:22 PM이거 염장버젼 인가요?
2. 나나
'04.7.5 12:52 PM염장버젼은 아니고..
럭셔리 버젼으로 보여요^^aa
수삼향이 정말 진하겠네요.3. 키세스
'04.7.5 3:17 PM여름엔 얼마나 말리면 돼요?
넘 좋은 아이디어예요. ^^
저희집은 단체로 소음인이라 인삼효과 확실하거든요.
따라하고 싶어요. ^^4. 아모로소
'04.7.5 4:28 PM아~~~
키세스님 빠짝 말리세요.
금방 말라요.
소음인---많이 드세요. 100% 흡수입니다.5. 김혜경
'04.7.5 9:48 PM담엔 홍삼으로 말려보세요...쪄서 말리고 하는 동안 온집안에 홍삼향...
6. 아모로소
'04.7.5 10:42 PM선생님이 말씀하시는 홍삼이란...수삼을 넣어서 찌는 홍삼기계 그거 말씀하시나요?
저희는 시댁에서 인삼농사를 지어서 수삼캘때 얻어오는데...
시댁의 홍삼은 돌처럼 딱딱한것을...
불에 몇일을 고아서...홍삼물이 되는건데...7. lampaldy
'04.7.6 10:06 AM전 수삼 우유에 꿀넣고 갈은 것 남편에게 한 잔씩 줍니다. 저도 함께 마시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