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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3탄, 새로운 방법..^^ (오늘부터 하시는 분들은 꼭 읽어 주세요)

| 조회수 : 3,011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4-06-11 02:06:41
위의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칼로 칼집내어놓은거 보이시죠?

매실을 씻어서 물기를 뺀후 저렇게 다 칼집을 내어 놓고 그후에 주걱을 대고 눌러 주세요~~

지금은 밤이니까 ... 낮에 하시는 분들은 1탄처럼 망치로~~~

아래 사진을 보시면...깨끗하죠???

아까 한것과 비교해보니 훨 깨끗하고 이쁩니다~~

딱 두쪽으로 떨어져요^^

화이링~~~아자아자아자...ㅋㅋ (힘들 내시기 바랍니다)

더 좋은 빵뻡 알아내시면 좀 알려주세요...^^;;;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라레
    '04.6.11 2:13 AM

    욕보십니다... 제일 편하고 깨끗한 방법 같은데요.
    님은 매실씨 빼느라고, 저는 요쿠르트 만드느라 이 밤을 지키고 있군요..

  • 2. 미스테리
    '04.6.11 2:17 AM

    저 씨빼다가 제 눈이 먼저 빠질것 같습니다~~
    아기 잘 크죠?
    젖 완전히 떼었겠네요...울 찌유니도 젖병 떼었습니다~~^^
    요쿠르트 맛있게 드세요.좋은 하루 보내시고요!!!
    전 또 빼~~~러 갑니당 =3==3=3=3=3=3

  • 3. 먹고잡은맘
    '04.6.11 3:50 AM

    매실붐이!

  • 4. 지윤마미..
    '04.6.11 9:06 AM

    지유니 젖병 떼었어요? 어떻게요? 궁금해요.,,,,걍 컵으로 주신다는 애기죠? 울 지유니도 떼야겄는디...영 젖병 소독하는거 귀찮아서...막 할 수도 없고....

  • 5. 재은맘
    '04.6.11 9:14 AM

    미스테리님..감사합니다..토요일날 농협에서 매실사려구요..ㅎㅎ

  • 6. 미스테리
    '04.6.11 9:22 AM

    14개월지유니는 좀 더 먹이시지요..^^
    전 15개월쯤부터는 걍 일회용 젖병으루다가 먹여 버렸어요~~
    꼭지만 소독해도 그게 얼마나 편한지요~~~ㅋㅋㅋ
    18개월~20개월사이에 끊으심이 더 좋을듯 싶네요^^
    하여튼 젖병에 넣어서 달란 말을 못할때 끊으심 됩니다^^
    울 지유니는 생각보다 넘 쉽게 떼어서요...
    일단 저는 빨대꼽는 컵을 샀어요~
    이마트에 완구코너 지나가다가 키티 파는데에 컵이 있더라구요!
    빨대는 롯*리아 같은데서 몇개 빼오면(?) 되겠더라구요.
    저는 걍 빨대씻는 솔을 사버렸습니다...^^;;
    그컵을 3개 사고 과.감.히. 떼어버렸습니다.( 이때 꼭 독한맘을 가지셔야 합니다.)
    그랬더니 밥은 무쟈게 잘먹는거예요~~거기까진 좋았지요!
    그 예민한 성격에 웬일이냐 싶더니 3일째는 젖병 금단현상이 일어나는지
    막, 소리지르고 매사에 짜증내고 장난감 다 집어 던지고, 제 옷만잡고 졸졸 따라다니고
    일주일간은 못살게 하더니만 지금은 일회용 젖병 꼭지 보고도 암말 안하네여...^^
    아주 쉽게 띠었죠???

  • 7. 미스테리
    '04.6.11 9:40 AM

    재은맘님...
    매실이 종료되어 가구 있는거 같아요...^^;;
    이번엔 많이 하시구요, 내년부터 저는요...쟈스밈님처럼 매실이 나오기 시작하면
    5키로나 10키로씩 주말에 사다가 하려구요...^^
    힘내세요...ㅋㅋㅋ

  • 8. 김혜순
    '04.6.11 10:47 AM

    저 10kg 더 주문 한걸 어찌 아시고^^ㅋㅋㅋ
    낼 옵니다요 10kg 아...멋집니당...^^
    ㅋㅌㅋㅌ
    근데 일복은 또 한가득...
    ㅋㅋㅋ

  • 9. 강금희
    '04.6.11 10:59 AM

    진작 쫌 갈켜주시지.
    신랑이 주먹으로 내리치는 바람에 으깨진 거 많아여.
    조직이 파괴된다고 아무리 말려도 남아도는 게 힘뿐이라면서.... ㅠ.ㅠ

  • 10. 민서맘
    '04.6.11 11:34 AM

    밥도 제대로 못해먹는데 매실붐이 저를 무지 압박합니다.
    저는 도저히 할 수 없다 일찌감치 접고 포기했었는데,
    새록새록 여러분들이 매실붐에 불을 지피시니 자꾸 '해볼까나'하는 생각이
    여기저기서 삐집고 나올려고 합니다.
    저 말려주세요. 무지힘들고 시간 많이 걸린다고....
    안그럼 낼이 토요일인데 아무래도 사건칠것 같아요. 우짤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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