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배초든 삼배초든 비율을 알면 만들 수 있지만,
저처럼 매일 퇴근하자마자 밥을 해야 하는 사람들은 그 시간도 내기 힘들 때가 있지요.
아래에 있는 쟈스민님의 오이초밥을 보니 생각나서 올립니다.
'스시노고'- 분말로 되어 있는 삼배초(?) 가루입니다.
밥의 분량과 입맛에 맞추어서 넣으면 되지요.
인터넷 요리재료 가게에 다 있을거예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삼배초?
맑음 |
조회수 : 2,776 |
추천수 : 25
작성일 : 2004-06-02 23:14:21
- [이런글 저런질문] 휴지통에서도 비운 사진.. 6 2006-02-08
- [줌인줌아웃] 트라우트 밸리도 다녀왔.. 2004-08-25
- [줌인줌아웃] 포천 허브아일랜드에 다.. 2004-08-25
- [줌인줌아웃] 딸기꽃을 보셨나요? 1 2004-06-0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치즈
'04.6.2 11:21 PM저도 그거 쓰고 있어요 ^^
2. 훈이민이
'04.6.3 8:57 AM좋은 세상이여요........
저는 나쁜 머리, 솜씨없는 대로 매번 이거 맞어 하며 배합초 만드는데......
그냥 밥위에 솔솔뿌리는건가요?3. 로렌
'04.6.3 8:59 AM밥이 약간 질게 됬을땐 촛물보다 저거 뿌리는게 낫죠 ...^^
4. 나너하나
'04.6.3 9:06 AM저번에 푸드채널에서 보고 '스시노고'가 뭔가 했었는데..
저도 어케 사용하는지 궁금하네요..(그때 자세히 보지 못해서)
밥한공기 기준 얼마큼 넣은거에요..
글쿠 배합초와 비교 맛이 괜찮은편인가요..
한번도 써본적이 없어서..^^5. 맑음
'04.6.3 11:12 AM분량은 위에 말씀드린 것처럼 입맛에 맞추어 가감하세요.
밥에 그냥 수울술 뿌려서 밥알이 으깨지지 않도록 주걱을 세워서 고루 섞으세요.
저도 처음에 분량을 몰라서 냄새 맞다가, 죽는 줄 알았어요.
가루가 후욱 날려서 식초의 신냄새가 코를 찔렀거든요. 히히.
맛은 좋고 윤기도 잘 나요.6. 티라미수
'04.6.3 4:54 PM아항~
푸드채널에서 김하진샘이 쓰시던 '스시노고' 군여!!
포장을 보니 그럴듯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