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흔한게 제주무 인가봐요.
시 정책상 유채꽃과 흡사한 무를 많이 심어서
관광유치 한다네요.
유채꽃 4월말이 되기전에 지잖아요.
덕분에 제주무 흔하죠?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 사각거리는 무나물 *^^*
나니요 |
조회수 : 3,308 |
추천수 : 110
작성일 : 2004-05-17 00: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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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나
'04.5.17 12:43 AM님 덕분에 내일 반찬은,..
저도 무나물로 낙점 봤어요^^.
무 색이 엄청 뽀얗네요^^.,2. 그릇에 놀람
'04.5.17 2:01 AM유리 그릇도 넘 이뽀요~~~~
한 젓가락만 주면 안 잡아먹지.
어디 그릇인가요?
님의 깔끔한 솜씨에 반했쪄요3. 프로주부
'04.5.17 2:53 AM어머님표 제사 때마다 잘 올리는 무나물은잘 무른 상태인데 맛이 좋아 배웠습니다. 이건 어떤 맛일까? 사각거리게 하는 노하우는요?
4. 핑크걸
'04.5.17 3:34 AM어랏~!!
제가 찾던 거랍니다..넘 맛있겠따^^
어찌 하는지 갈켜주세요~5. 나니요
'04.5.17 9:26 AM그릇에..님~
에궁- 무명표에요.그냥 수입상가에서..
나나님,핑크걸님~
엄청간단표 무나물 입니다
채칼 굵은쪽 날로 채썰어 소금 약간 절여
물기 빼고 팬에 들기름+마늘다진거 넣고
마늘 익은거 같으면 무 넣고 뒤적 뒤적
몇번만하면 휘리릭 완성 ^^
(무 -- 생으로 먹어도 되잖아요,)
그럼 아작아작 거려요.
비빔밥,쌈쌀때도 조금 넣어 같이 싸주면
맛이 좋더라구요, 저는6. 홍차새댁
'04.5.17 10:04 PM무우가 면처럼 부드럽게 보여요.
"채칼 굵은쪽 날로 채썰어 " -> 이표현 모르겠어요.....사진 한장만 첨부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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