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통~입맛도 없고
어디 나갔다라도 오면 그다음날은 하루종일 누워있어야 할 정도로
기운이 없어요 ㅠ.ㅠ
당연 밥도 잘 안먹게 되고...밥 안먹었다고 잔소리 듣고...
그래서 쌌어요.
볶지도 않고 그냥 자르고
달걀만 부쳐서..
그래도 한번 해놓으니 하루종일 오며 가며 집어먹으니 좋아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저도 김밥 쌌어요~
슈~ |
조회수 : 2,974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4-05-15 22: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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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프림커피
'04.5.15 10:50 PM슈~님, 쪽지 잘 받았어요^0^
치즈김밥 싸셨네요. 단단하게 잘 싸셨네요.
저는 손아귀 힘이 없는지, 흐물흐물....아님 옆구리 터지기..
토욜은 왠지 김밥이 먹고싶더라구요.2. 김혜경
'04.5.15 10:56 PM예술이네요...저도 저렇게 단단하게 몼싸는데...
3. 엘리~♡
'04.5.15 11:56 PM우앗...어떻게하면..슈~님처럼...빈틈없이..쌀수있죠?? 비법을 알려주시어요..^^
4. 키세스
'04.5.16 12:50 AM정말 단단하네요. 와~
5. 꾸득꾸득
'04.5.16 11:40 AM정말,,,저렇게 단단히 싸는거 힘든데,,
썰기도 잘하셨네...6. 슈~
'04.5.17 9:04 AM엘리님~ 비법이랄것도 없어요.
손에 힘주고 꾹꾹 말아 그냥 빵칼로 잘랏답니다.
슈~아빠 "이제껏 싼 김밥중에 제일 낫다"
저도 김밥 잘 못싸는데 오랜만?에 잘 나온 것 같아 올린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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