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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가마솥 육개장 드세요

| 조회수 : 2,903 | 추천수 : 5
작성일 : 2004-05-03 11:49:27
그저 이렇게 꾸물꾸물한날은 뜨거운 국물이 최고죠.
연휴에 친정가서 가마솥에 육개장 한솥 끓여 온가족들이 한그릇씩 비웠답니다.
겉절이 하나면 반찬도 필요없이 아주 깊은맛이었답니다.

다음번엔 가마솥밥을 한번 해보려구요.

가마솥이 이렇게 좋은지 처음 알았으니 자주자주 해볼까 하네요.

자 육개장 한그릇씩 드셔요.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엘리스맘
    '04.5.3 11:57 AM

    정말 군침도네요.
    아잉, 먹고 싶어라~

  • 2. 최은진
    '04.5.3 11:57 AM

    아침을 걸러 지금 너무 배가 고프거든요... 밥말아서 한그릇 먹고 싶네요...
    너무 맛잇겠다.....

  • 3. 미씨
    '04.5.3 12:07 PM

    한대접 떠서,,밥말아,, 알타리랑 먹으면 맛잇겠어요,,,

  • 4. 푸우
    '04.5.3 12:19 PM

    어머나.. 가마솥에 끓인 육개장,,
    태어나서 한번도 못먹어봤는데,,,
    진짜 맛있겠다,,

  • 5. 쭈니맘
    '04.5.3 12:54 PM

    크~~~
    죽입니당..
    깍두기랑 먹으면 거의 실신하겠네요....

  • 6. 훈이민이
    '04.5.3 1:03 PM

    진짜배기 한그릇 먹고싶네요.
    싱아님 친정 너무 부러버요~~~

  • 7. 깜찌기 펭
    '04.5.3 1:11 PM

    뜨아.. 한그릇만 주세요..

  • 8. 크리스`
    '04.5.3 1:18 PM

    어릴때 외가댁에서 먹던 가마솥...국밥이 생각나요...먹고싶당~

  • 9. 재은맘
    '04.5.3 1:29 PM

    야~~
    맛있겠다..고향의 맛.,...

  • 10. 치즈
    '04.5.3 1:43 PM

    아이고....한 그릇 푹 떠먹고 싶네요.

    언젠간...먹을 날이 오겠죠? ㅎㅎㅎ

  • 11. 싱아
    '04.5.3 2:39 PM

    많이들 드세요.
    저도 여러분들께 국한그릇 말아 대접 할 날 있겠죠.

  • 12. 엘리사벳
    '04.5.3 2:43 PM

    맛도 좋았겠고, 불때는것도 재미있었겠다.

  • 13. 김혜경
    '04.5.3 5:55 PM

    우와...진짜 진국이겠다...

  • 14. 맘짱
    '04.5.3 6:33 PM

    근데 싱아님 누가 끓였어요
    싱아님이 하셨나요
    솜씨 죽이네요 ..하하하하

  • 15. 전주비빔밥
    '04.5.3 7:06 PM

    앙~~배고파라
    육개장 정말 좋아하는디...
    침나오네 질질질...

  • 16. 레아맘
    '04.5.4 4:43 AM

    헉! 침고여요~

  • 17. 두들러
    '04.5.4 10:27 AM

    엄마 침넘어가는거..
    저 지금 배고파 죽겠는데 차려먹기 귀찮아서 쫄쫄 굶고 있어요.
    누가 이렇게 만들어서 갖다주고
    다먹고나서 설겆이도 해주고
    씽크대 물기도 다 닦아주고 헹주까지 빨아줬으면~~~!!!!

    싱아님 이거 제 홈 대문에 몇일 좀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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