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우.. 저 배탈나서 지금 흰죽만 먹는데 너무 허기져서 그만...
후다닥 만들어 먹고 치웠답니다.
차마 밖에 나갈 기운은 없구요...
해서 냉동실에 가득한 떡국떡과 냉장실에 미리 만들어둔 자장을 서로 만나게 해주었지요.
흠~ 사진으로 봐선 별로 먹음직스럽진 않지만...
제 허기진 배를 꽉꽉 채워줬답니다.
만들기는 아주 쉬워요,
1. 냉동실에서 꺼낸 떡을 물이 담가두거나
시간이 없을 땐 그냥 한 번 떡을 끓여준다. 말랑말랑해지도록
2. 냄비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떡을 볶는다. 이때 간장을 한스푼 넣는다.
(제가 만든 자장이 싱거웠거든요.)
3. 자장을 붓고 조리듯 볶으면 완성!
-> 자장대신 카레는 어떨까요?
원래 표기가 자장이 맞지요? 수정했는데 어색하네요. 자장면? 전 짜장면이 좋은데^.^
혹시나 해서 자장레시피도 함께 올려요. 제홈에도 있지만~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떡국떡을 이용한 자장떡볶이~
주현 |
조회수 : 2,419 |
추천수 : 5
작성일 : 2004-02-04 20:40:02
Say Cheese (oklucia)안녕하세요? 전 김혜경 선생님께서 조선일보(인터넷)에 요리 연재하실 때 부터 왕팬이었는데 책에 이어 다시 여기 82cook에서 만나니넘넘 반갑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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