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손님이온다해도 몇날몇일 걱정안하는 주부가되었답니다.왜냐?
82cook여러분들때문이죠....
전 손님이오신다하면
해물잡탕(전복이란 소라,해삼넣고)이랑
고추잡채(꽃빵과 파프리카로화려하게)
훈제연어말이를 일단 큰접시에 소복히얹고 개인접시랑 예쁜국자(?)를 요리에뉘여놓죠...
그리고 또하나일식으로할땐 코스트코에서파는 초밥용회를사다가 종류별로 와사비섞어 접시에놓는답니다.그땐 알밥을 꼭하죠..열이면열 꼭 알밥에 뻑!!!간답니다..레시피묻고난리죠..
또하나시판우동 작은공기에 덜어드리죠.
후식으론 딸기쥬스맛나게 갈아 깔끔하게마무리하죠.
이쯤하면 저 82cook여러분께 큰절올려야되는거죠?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어제만든 맛간장 선물로드릴수도없고 맘 뿐입니다.
열심히 맛난음식만드는걸로 대신보답할께요.
여러분 사랑해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칭찬받는 82cook요리~고마워요...
몽실이 |
조회수 : 2,692 |
추천수 : 7
작성일 : 2004-01-14 20:25:36
회원정보가 없습니다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jasmine
'04.1.14 8:27 PMㅋㅋ, 단 레시피는 저얼대 가르쳐 주지 마세요.
그게 좀 복잡해요....나중에 알려드릴게요...뭐...이러면서....
아, 이거 쉬워요...하면 꽝입니다.2. 뽀로로
'04.1.14 8:37 PM음.. 그렇게 대답하는 거군요. 오늘도 자스민님한테 한수 배웠습니다.
3. 몽실이
'04.1.14 9:22 PM알겠슴다.자스민님!!!
4. 김혜경
'04.1.14 10:08 PM어머머...전 맨날 '이거 디게 쉬워요' 이딴 소리만 하는데...저도 전략을 바꿔야겠네요.
5. 솜사탕
'04.1.15 1:10 AM어머~ 선생님은 그렇게 하시면 안되시죠~~ 책이 안팔리잖아요.. ^^ 어렵다고 하는데 누가 선뜻 따라하겠어요? ^^;;
6. 솜사탕
'04.1.15 1:18 AM아참! 몽실이님~~
양상추 무난하게(?) 없애시려면 멸치다시 내어서 된장국 끓여서 드시던가(국수 말아먹으면 별미죠? ^^), 굴소스 살짝 넣어서 볶아 드세요.. 곧 따라하신다고 해서요..
카레봉지 뜯어놓은거 없으면 제꺼 따라하는 의미가 없어요. ^^7. 테디베어
'04.1.15 9:55 AM몽실이님처럼 저도 그런날이 오겟죠?
아직 엄두가....ㅠ.ㅠ
저도 이제 전략 바꿔야겠습니다.
담에 가르쳐 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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